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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se That Grew from concrete/Tupac Shakur

작성자놀란토끼눈| 작성시간08.05.16| 조회수18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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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은밤 작성시간08.05.16 콘크리트 배수구 속, 바위 틈, 보도 블럭 사이, 시멘트 담벼락 벽의 표면 등등에 자란 풀들은 항상 생명력의 경이감을 느끼게 만듭니다. 인간의 생명력도 그런 측면이 있음을 생각합니다.
  • 작성자 놀란토끼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5.17 생명은 참 신비롭고 아름답습니다. 하늘의 별만큼이나 다채롭고 저마다 자기 영토가 있습니다. 나름대로 당당하고 품위있고 생명이 깃든 모든 것들이 충분히 풍부하게 생명을 누렸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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