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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and the Giant Peach(4)

작성자1기 이수연| 작성시간13.02.03| 조회수7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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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1기 이향미 작성시간13.02.06 처음 들어보는 책이지만 작가가 이 책을 자신의 처녀작으로 여겼다고 하니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을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저도 Roald Dahl 책엔 손이 잘 안갔었는데 전 그 이유가 퀀텀 블레이크의 삽화가 별로 맞지 않아서 그랬던 것 같네요. 왠지 그의 그림들은 그리다가 만 것 같은, 색을 칙하다 만 것 같은 느낌을 주곤 하거든요...
  • 작성자 1기 김현창 작성시간13.02.08 저는 로알드 달이 너무 유명하다보니 조금 거리감이 생기더라구요. 아는 친구도 이책을 권해줬었는데~ 아직도 못읽어봤다는... 북리포트를 보니 더 관심이 생기네요. 이번 기회에 영화라도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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