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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의 가족마을

이웃돕기

작성자이우렬♥|작성시간15.02.16|조회수65 목록 댓글 10

오늘도 여전히 달립니다.
비오는 날이 좋은
밝은 성격의 두전도사님은
연신 감탄하며 달립니다.


먼저 다른곳으로 배달을 떠나신 목사님께서
이미 꼼꼼하게 준비해두신
떡국떡 이며 소뼈 과일 과자들.
역시 직원들까지 생각해서 싸두신 롤케잌들을 보며
감동합니다.


노숙자교회 목사님을 마지막으로 만나는데
종원전도사님 집과 가까운 곳이어서.
동네 맛집도 가보고.
분위기좋은 까페도 같이가고

마지막 성탄 나눔 같이한 떠난 전도사님도 그립지만.
새로온 전도사님과 함께
교제하며 성도님들의 사랑을 배달한
참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성도님들의 사랑을 전달할수있는 기회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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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한용구 | 작성시간 15.02.16 장애우들이 모여 사는 한우리 쉼터, 처음 만났을 때 애띤 자매들이 이제 나이 들어 보이네요.
    벌써 17년 째 만나니까요.
    더불어사는 마을, 양로원이지만 참 열악한 양로원입니다.
    그분은 우리교회를 전혀 모르지요. 이번에도 그저 살짝 갖다 놓고 왔으니까요.
    대별리라는 곳에 있지요.
    그리고 개척교회 목사님들에게 작은 것들을 전해 드렸습니다. 성도님들의 정성을 대신해서 전해 드렸습니다.
    샬롬!
  • 작성자우찬엄마 | 작성시간 15.02.17 받으시는 분들의 마음이 얼마나 기쁘고 따스했을까요~ 그 기쁨을 알게해주시는 하나님..참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행복한우리 | 작성시간 15.02.18 사랑을 전해주신 목사님과 이♥, 김♥전도사님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 작성자주일만 같아라^^ | 작성시간 15.02.18 울 교회는 시도때도 없이(?) 선물이 날라다닙니다..^^
    제 생각엔 받는 분들이 선물도 기쁘셨겠지반,
    훤~하신 두 분 전도사님 자체가 반가우셨을 듯....ㅋ
  • 답댓글 작성자이우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2.24 아하멘^^!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하나님은 중심을 보시느니라."
    는 말씀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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