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돕기 작성자이우렬♥| 작성시간15.02.16| 조회수62|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민서엄마 작성시간15.02.16 아~ 오늘도 달리셨군요 ^^ (비 좋아하는 1인 추가요 ㅋ )외로운 그곳에 따뜻한 떡국 배달하느라 쉬지도 못하고 우중에 고생하셨어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베레카 작성시간15.02.16 담엔 비올때 함께 해요ㅋㅋㅋ완전 센치한 까페에서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민서엄마 작성시간15.02.16 베레카 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베레카 작성시간15.02.16 시간가는 줄 모르고 다녔네유...ㅋㅋㅋㅋ전도사님도 명절 잘 보내셔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현이 두리 작성시간15.02.16 떡국떡 보고 함박웃음지으셨을 분들 모습을 생각하니 비가오는 날인데도 미소가 지어지네요^^울목사님의 마음이 담겨진 빵과 함께 두전도사님의 환한웃음과 주님의 사랑이 배달되었네요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용구 작성시간15.02.16 장애우들이 모여 사는 한우리 쉼터, 처음 만났을 때 애띤 자매들이 이제 나이 들어 보이네요.벌써 17년 째 만나니까요.더불어사는 마을, 양로원이지만 참 열악한 양로원입니다.그분은 우리교회를 전혀 모르지요. 이번에도 그저 살짝 갖다 놓고 왔으니까요.대별리라는 곳에 있지요.그리고 개척교회 목사님들에게 작은 것들을 전해 드렸습니다. 성도님들의 정성을 대신해서 전해 드렸습니다.샬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찬엄마 작성시간15.02.17 받으시는 분들의 마음이 얼마나 기쁘고 따스했을까요~ 그 기쁨을 알게해주시는 하나님..참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행복한우리 작성시간15.02.18 사랑을 전해주신 목사님과 이♥, 김♥전도사님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주일만 같아라^^ 작성시간15.02.18 울 교회는 시도때도 없이(?) 선물이 날라다닙니다..^^제 생각엔 받는 분들이 선물도 기쁘셨겠지반,훤~하신 두 분 전도사님 자체가 반가우셨을 듯....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우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2.24 아하멘^^!"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하나님은 중심을 보시느니라." 는 말씀이 생각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