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수요예배

수요예배 (2026.06.17) - 요나서 1 : 1 - 15 순종에 대하여

작성자신영서|작성시간26.06.17|조회수69 목록 댓글 10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부용 | 작성시간 26.06.18 아멘.. 요나에게 얼마나 무거운 명령이었는지 다시 생각하는 아침이었습니다.. 순종할 수 있도록, 순종의 삶을 선택할 수 있도록
    나를 부인하고,
    주님을 따르는 믿음으로 반응하여 은혜의 자리에 오르게 하소서.. 예수님께 기도합니다.
    주님의 도우심으로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늘 믿음의 선택으로 나아가시는 모든 순종하는 분들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 작성자조성천 | 작성시간 26.06.18 바다에 빠져 죽겠습니다. 절대 순종안하겠습니다.
    요나의 완악한 불순종이 제게 있습니다. 하지만 물고기 뱃속은 다시 가고 싶지 않습니다.
    내 옳음을 내려놓고 주님의 옳으심을 따르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부용 | 작성시간 26.06.18 아멘.. 물고기 뱃속은 다시 가고 싶지 않습니다..
    그런데 순종은 참 어렵습니다
    주님 도와 주셔서 순종하도록 도와주세요
    내 힘으로는 절대 한걸음도 순종할 수 없습니다
    성령님의 충만함을 구하고
    나의 옳음을 내려놓은 하루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 작성자최우영 | 작성시간 26.06.18 요나의 불순종에는 믿음이 있었구나! 어제 설교말씀을 들으며 깨달았습니다~^^;
    내가 전하면 원수의 나라 니느웨가 동물들까지 다 회개할 거라는 믿음. 말씀을 전하면 듣고 회개하고 돌아와 복 받게 될 것을 안 믿었으면 그냥 가서 전하면 되는 건데!
    듣고 회개하고 구원 얻을까봐 도망가는 요나의 믿음이 불순종으로 이어질만큼 말씀의 권세와 위력. 저도 믿습니다!! 요나의 아이러니입니다! ㅠㅠ 말씀 감사합니다~ 꾸벅
  • 답댓글 작성자이부용 | 작성시간 26.06.18 목사님의 댓글을 읽으며 요나의 모습에 대해 저 또한 다시 생각하였습니다.
    말씀의 권세와 위력에 대해 저도 또한 생각하는 오후입니다
    말씀이 풍성한 은평에서의 하루하루가 참 소중합니다.
    내일 새벽 말씀이 기대되는 오후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