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이부용작성시간26.06.18new
아멘.. 요나에게 얼마나 무거운 명령이었는지 다시 생각하는 아침이었습니다.. 순종할 수 있도록, 순종의 삶을 선택할 수 있도록 나를 부인하고, 주님을 따르는 믿음으로 반응하여 은혜의 자리에 오르게 하소서.. 예수님께 기도합니다. 주님의 도우심으로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늘 믿음의 선택으로 나아가시는 모든 순종하는 분들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답댓글작성자이부용작성시간26.06.18new
아멘.. 물고기 뱃속은 다시 가고 싶지 않습니다.. 그런데 순종은 참 어렵습니다 주님 도와 주셔서 순종하도록 도와주세요 내 힘으로는 절대 한걸음도 순종할 수 없습니다 성령님의 충만함을 구하고 나의 옳음을 내려놓은 하루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작성자최우영작성시간26.06.18new
요나의 불순종에는 믿음이 있었구나! 어제 설교말씀을 들으며 깨달았습니다~^^; 내가 전하면 원수의 나라 니느웨가 동물들까지 다 회개할 거라는 믿음. 말씀을 전하면 듣고 회개하고 돌아와 복 받게 될 것을 안 믿었으면 그냥 가서 전하면 되는 건데! 듣고 회개하고 구원 얻을까봐 도망가는 요나의 믿음이 불순종으로 이어질만큼 말씀의 권세와 위력. 저도 믿습니다!! 요나의 아이러니입니다! ㅠㅠ 말씀 감사합니다~ 꾸벅
답댓글작성자이부용작성시간26.06.18new
목사님의 댓글을 읽으며 요나의 모습에 대해 저 또한 다시 생각하였습니다. 말씀의 권세와 위력에 대해 저도 또한 생각하는 오후입니다 말씀이 풍성한 은평에서의 하루하루가 참 소중합니다. 내일 새벽 말씀이 기대되는 오후입니다.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