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강을영작성시간10.11.04
삶의 균형을 잃지 않기 위해서 가끔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봐야 하는데 종종걸음으로 걸어가면서 당장의 앞길과 땅만을 바라보며 사는 시간이 길었던 것 같아요. 교수님의 멋진 번역시를 프린트하여 책상앞에 붙여놓고 룸메에게도 선물로 주었습니다. 가끔은 이 글을 보면서 길게 멀리 비상할 태세에 대해서도 문득 생각해보려구요. 감사합니다. 운동 열심히 하시길 빌어요. ^^
작성자정태욱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1.08
을영씨 글을 프린트해서 전파하셨군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맞아요, 운동이 부족해요. social action, physical action, spiritual action 모두 부족합니다. 다만, 가끔의 '생의 약동'에 겨우 의지할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