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에 의해 115년된 왕실전통이 깨졌다. 케이트는 성 패트릭 데이를 맞이하여 아일랜드 경호원에게 성패트릭데이의 아일랜드의 국화를 보여주는 역할을 하지 않았는데, 이는 1901년 퀸 알렉산드라가 하던 역할이다.
2012년 이후 케이트가 프린세스 앤을 대신하여 이 임무를 이어가고 있었다. 정보통에 따르면, 케이트는 빨리 집에 가서 아이들을 보고싶어 하는 것 같았고, 결국 윌리엄이 그 일을 대신하였다. 자연스럽게 아일랜드의 경호원은 풀이 죽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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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역겹다. 어떻게 케이트는 해야되는 일을 피하는 거지? 이미 애들은 충분히 보지 않아? 평범한 워킹맘들보다 훨씬 많이 볼텐데.
영국-게을러.게을러.게을러. 그들은 귀찮다고 아예 왕실의 공무를 바꿔버리네. 케이트는 윌리엄한테 떠넘기기 전에 자기의 임무를 좀 생각했어야해. 그러고는 집가서 편한 옷 입고있겠지
영국-이런 전통을 깨다니 수치스럽다. 그녀가 왕실을 위해 뭐하는거야? 윌리엄이나 여왕님이 케이트에게 단단히 혼을 내야해.
영국-케이트에게도 우선순위가 있겠지. 미래의 왕을 키우는 게 전통하나 깨는 것 보다 중요했나봐.
출처: 데일리메일 3월 16일 기사
http://www.dailymail.co.uk/debate/article-3494358/EPHRAIM-HARDCASTLE-Kate-Middleton-break-115-year-old-tradition-pulling-presenting-St-Patrick-s-Day-shamrocks-Irish-guard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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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뽀로롱 작성시간 16.03.18 사정이 있었을거에요~어떻게 올라간 자리인데 ~전통을 깰만큼 급한일이 있었거나~아님 어느정도 왕실에 뿌리를 내렸다 자만했거나 둘중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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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열핑크 작성시간 16.03.18 그런데 다시 읽어보니 궁금한게 생기네요. 앤공주면 케이트의 시고모할머니죠? 그분은 왕실의 공주인데, 이게 왕실 공주의 역할이라면 공주에서 공주로 이어져야하는데 갑자기 왕세손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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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엘엠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3.18 그냥 프린세스에게서 프린세스로 이어져야한다는 개념 아닐까요? 그리고 찰스네는 딸이 없으니 프린세스 로열에서 케이트로 넘어가도 될 것 같은데 이 전통의 의미가 뭔지는 모르겠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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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로열핑크 작성시간 16.03.18 시어머니->며느리로 대대로 이어지는 것도 아니고, 무슨 관계로 케이트에게 이어진건가 해서요. 왕실의 공주라면 유제니, 베아트리스도 있는데 말이에요. 그 사람들 별로 할일도 없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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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엘엠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3.18 로열핑크 베아랑 유제니는 방계공주들이라 그런 역할을 맡기에는 조금 대표성같은 게 떨어지는 것 같아요ㅠ 이번에 케이트 대신 윌리엄이 맡은 걸 보면 방계가 맡을 일은 아닌가봐요 ㅎㅎ
뭐 다이애나가 찰스랑 결혼한 상태로 살아있었으면 다이애나가 맡았을 것 같지만, 그 일을 카밀라에게 맡기기도 애매해서 그나마 '프린세스 로열'이 맡았다가 케이트에게 물려진 것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