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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성페트릭데이 전통을 깬 케이트 다른 기사+댓글

작성자엘엠케이|작성시간16.03.18|조회수672 목록 댓글 3

지난 목요일, 윌리엄은 성패트릭데이를 맞이하여 아일랜드의 국화인 토끼풀을 아일랜드 근위병에게 나누어주는 행사를 '혼자' 수행하였다. 지난 4년동안 윌리엄은 이 행사에 아내 케이트를 동반했었으며, 전통대로 케이트는 그 공무를 수행하였다.


하지만 올해에 윌리엄은 혼자 도착하였다. 윌리엄은 450명의 장교와 근위병에게 토끼풀 잔가지를 나누어주었다. 빛나는 우리의 미래의 왕 윌리엄은 웃고있었으며, 줄을 지나가는 동안 군인들과 대화를 나누는 것이 포착되었다.

윌리엄은 아일랜드 근위병 마스코트를 만날 때 특히 빛났다. 그는 아이리시 울프하운드에게도 토끼풀의 가지를 건냈다. 행진을 계속하며 윌리엄은 군인과 장교들과 함께 하였으며 미사와 점심만찬도 함께 하였다.


군인들은 올해는 행진에서 케이트를 보지 못한 것에 대해 실망하였을 것이다. 원래 왕실에 입성한 후 케이트는 이 행사에서 스타와도 같은 존재였다.

1901년부터 알렉산드라 왕비가 해왔던 전통을 2012년 이후에는 케이트가 이어가고 있었다. 여성 왕족이 보통 이런 역할을 수행하며, 케이트 이전에는 엘리자베스여왕과 프린세스로열 앤이 이 역할을 수행하였다. 작년에는 샬롯을 임신하고 8개월이 되었을때에도 케이트는 이 행사에 방문했었다. 


켄싱턴궁의 대변인에 따르면 케이트는 다음에도 이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지만, 매년 참석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한다. 


"케임브리지 공작부인은 행사에 참석할 수 있을 때 참석하는 것을 즐기셨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윌리엄왕자가 대령의 자격으로 아일랜드 근위병에게 토끼풀을 주는 의식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케임브리지 공작부인은 매년 이 역할을 하지는 않을 예정이지만,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성페트릭행사에 참석할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케이트는 금요일날 다시 공무에 복귀할 것이다. 그녀는 EACH병원의 왕실 후원인으로, EACH병원의 바자회에 참석할 것이다.


기사출처: 헬로메거진 3월 17일 기사

http://www.hellomagazine.com/royalty/2016031730375/prince-william-st-patricks-without-kate-middleton/


댓글 출처: 데일리메일 3월 17일 기사

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3496908/Prince-William-steps-hand-St-Patrick-s-Day-shamrocks-Irish-Guards-Kate-pulls-115-year-old-tradition-stay-home-Charlotte-George.html#comments

(데일리메일에서는 케이트가 아이들과 있기를 원해서 공무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보도)


(댓글은 모두 공감이 높은 댓글들)


프랑스-이제 윌리엄이 옆으로 물러날 때라고 생각해. 케이트는 자신의 럭셔리한 치장에만 관심있지, 미래의 왕으로서 윌리엄의 평판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게 분명해. 나는 그녀를 존중하지 않고 앞으로도 그럴거야. 밖에는 케이트처럼 자신의 아이들을 사랑하면서도 일을 하는 여성들이 수만명은 있어. 그녀가 한 행동은 정말 불명예스러운 일이야. 이런 불명예를 당한 아일랜드의 근위병들아, 너희의 직업에 자부심을 가지도록 해. 굳이 케이트같은 바보멍청이로부터 명예를 느낄 필요는 없어. 그리고 웨이티 케이티의 부모님은 케이트게에 잔소리좀 해야겠어. 아니면 캐롤은 자기가 왕실보다 위에 있다고 생각하나?


영국-아무리 그럴듯한 변명을 해대도, 여전히 나쁜 행동이야


영국-아무도 케이트에게 프린세스이자 미래왕의 부인이 된다는 일이, 단지 아이 돌보러 휴가가는 것이 아님을 말해주지 않은 거야? 그녀는 많은 특권을 누리고도 의무는 수행하지 않아. 왕실의 수치야.


벨기에-케이트는 의무가 무엇을 의미하는 지 모르나봐. 윌리엄의 선택이 안타깝군.


영국-웃는 얼굴의 윌리엄아, 미안한데 우리 대중들은 절대 니 부인이 이 전통을 어기고 모욕해서 국민들을 실망시킨 것에 대해 잊지 않아. 너와 니 부인은 그저 게으르고 이기적인 변명들만 내놓을 뿐 우리 나라에 대한 존중이라고는 없네. 계속 그렇게 해봐, 원하던 대로 왕실은 무너져도 너는 뒤에서 돈방석에 앉겠지. 너는 니가 왕족으로서 벌어들인 각종 이득과 돈, 그런 것들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겠지만, 계속 그런식으로 행동하면 그런 특권들로부터도 멀어질거야.


영국-엘리자베스 여왕이 케이트가 전통을 깨는 것을 허락했다니, 무서운걸. 앞으로 케이트와 윌리엄이 얼마나 더 많은 전통을 깨나갈지 소름끼친다.


영국-변명이 무엇이든지 간에 좋아보이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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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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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Yesica | 작성시간 16.03.18 엘리자베스 2세가 서거하면 공화주의자들이 찰스와 카밀라 집중적으로 공격할 거 뻔하니 윌리엄과 케이트라도 건실한 모습 보여야 할텐데요. 엘리자베스 2세가 찰스, 윌리엄 부부보다 공무가 훨씬 많다는 거 알고 놀랐는데 현지인들은 더하겠죠.
  • 작성자로열핑크 | 작성시간 16.03.19 행사 참석할수 있을때 참석하는 것을 즐기셨습니다? 뭔가 뉘앙스가... 참석하기 싫으면 안하겠다 그렇게 해석도 되고.
    안그래도 결혼전에도 취업안한단 이유로 게으른 케이트란 별명도 얻었는데, 결혼후에는 공무 열심히 뛰어서 이미지 쇄신해야할텐데.
    아이 2명 낳았고 결혼한지 몇년 지났다고 너무 긴장을 풀어버린건지, 아니면 진짜 무슨 사정이 있는지.

    전 케이트를 좋아하지만, 이런 태도는 이해를 못하겠네요.
    이런 식으로 하면 왕자한테 매달려 결혼 성취하고 나더니 이제 목적 달성 했다 이거냐, 라는 말밖에 더 듣겠어요?
  • 작성자뽀로롱 | 작성시간 16.03.19 어쩜 왕실이 무한 수입을 낼수있다해도 엘여왕 사후 많은것이 바뀌지 않을까요 ~케이트는 목적을 이루어서인지 긴장감이 풀린건 아닌지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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