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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페트릭데이 전통을 깬 케이트 다른 기사+댓글

작성자엘엠케이| 작성시간16.03.18| 조회수643|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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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Yesica 작성시간16.03.18 엘리자베스 2세가 서거하면 공화주의자들이 찰스와 카밀라 집중적으로 공격할 거 뻔하니 윌리엄과 케이트라도 건실한 모습 보여야 할텐데요. 엘리자베스 2세가 찰스, 윌리엄 부부보다 공무가 훨씬 많다는 거 알고 놀랐는데 현지인들은 더하겠죠.
  • 작성자 로열핑크 작성시간16.03.19 행사 참석할수 있을때 참석하는 것을 즐기셨습니다? 뭔가 뉘앙스가... 참석하기 싫으면 안하겠다 그렇게 해석도 되고.
    안그래도 결혼전에도 취업안한단 이유로 게으른 케이트란 별명도 얻었는데, 결혼후에는 공무 열심히 뛰어서 이미지 쇄신해야할텐데.
    아이 2명 낳았고 결혼한지 몇년 지났다고 너무 긴장을 풀어버린건지, 아니면 진짜 무슨 사정이 있는지.

    전 케이트를 좋아하지만, 이런 태도는 이해를 못하겠네요.
    이런 식으로 하면 왕자한테 매달려 결혼 성취하고 나더니 이제 목적 달성 했다 이거냐, 라는 말밖에 더 듣겠어요?
  • 작성자 뽀로롱 작성시간16.03.19 어쩜 왕실이 무한 수입을 낼수있다해도 엘여왕 사후 많은것이 바뀌지 않을까요 ~케이트는 목적을 이루어서인지 긴장감이 풀린건 아닌지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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