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로열핑크 작성시간16.03.19 행사 참석할수 있을때 참석하는 것을 즐기셨습니다? 뭔가 뉘앙스가... 참석하기 싫으면 안하겠다 그렇게 해석도 되고.
안그래도 결혼전에도 취업안한단 이유로 게으른 케이트란 별명도 얻었는데, 결혼후에는 공무 열심히 뛰어서 이미지 쇄신해야할텐데.
아이 2명 낳았고 결혼한지 몇년 지났다고 너무 긴장을 풀어버린건지, 아니면 진짜 무슨 사정이 있는지.
전 케이트를 좋아하지만, 이런 태도는 이해를 못하겠네요.
이런 식으로 하면 왕자한테 매달려 결혼 성취하고 나더니 이제 목적 달성 했다 이거냐, 라는 말밖에 더 듣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