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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신현식의 북 콘서트 '"수필을 밝히다"

작성자최상근|작성시간26.06.06|조회수39 목록 댓글 2

6월 5일 오후 5시, 매일가든 11층에서 수필사랑문학회의 지도를 맡고 계시는 신현식 교수님의 여섯 번째 저서『수필을 밝히다』출간을 기념하는 북콘서트가 열렸다. 행사는 박경대 자문위원의 아름다운 색소폰 연주로 문을 열었으며, 정근식 회장의 진행으로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교수님과의 대화' 시간에서는 신간 출간에 얽힌 이야기와 수필 창작에 대한 생각, 그리고 일상에 대한 교수님의 견해를 들을 수 있었다. 참석자들의 질의응답 시간도 가지며 수필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뜻깊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특히 오랜 세월 수필 문학의 길을 걸어오신 교수님의 수필에 대한 열정과 삶을 향한 따뜻한 시선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자리였다. 교수님의 여섯 번째 저서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건강한 모습으로 오래도록 후베 문인들의 길잡이가 되어주시길 바라는 마음을 함께 나누었다. 행사는 단체사진 촬영과 케이크 커팅, 그리고 정겨운 저녁 식사를 끝으로 아쉬움 속에 마무리되었다. 교수님의『수필을 밝히다』가 많은 독자들에게 수필의 참맛과 문학의 즐거움을 전하는 소중한 길잡이가 되기를 기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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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수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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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최상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신현식의 북 콘서트' 현장에 우리 동아리 김희술, 서영화, 김상태 문우님과 함께 다녀왔어요. 30여 명의 門徒가 성황을 이룬 가운데 차분하게 진행되었습니다. 현장 사진은 수필사랑 카페에서 스크랩해온 것입니다. 사진 속에는 우리 동아리 명의의 축하 화환도 보이네요.
    콘서트 중 교수님은 시종일관 수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삶에서 이보다 더 보람된 일이 있을 것 같지 않다는 요지의 말씀이 있었어요. 글이 생사를 초월해 남는 이유가 그것이 예술이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칠 줄 모르는 교수님의 열정에 고무되었지요. 앞으로도 많은 지도 편달을 바라며, 다시 한번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문선경 | 작성시간 26.06.06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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