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아 네월아~ 작성자안영훈| 작성시간11.01.12| 조회수71| 댓글 1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박옥경 작성시간11.01.13 산속 집 물탱크에는 어떻게 물보충을 하는 건지요?아, 따끔따끔 뜨거운 장작불 온돌방 아랫목서 엉덩이를 이리 씰룩 저리 씰룩하던 어린 시절이 생각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안영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1.13 저희집 물탱크 물채우는것 알고 싶으시면 설명은 곤란하고 결국은 한번 차비와 시간 들여서 오셔야겠군요.ㅎㅎㅎㅎ...아무튼 방금 물탱크에 급수하는 작업 막 마치고 들어왔습니다. 방바닥이 뜨끈뜨끈 합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돈오(이재선) 작성시간11.01.13 상수도는 아니겠고 지하수로 물을 사용하시는 거죠? 양동이로 물을 나르기는 힘들 것 같고 뭔가 호스를 연결할 것 같은 예감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안영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1.13 ㅎㅎㅎㅎ... 10Ton 물탱크에 양동이로는 ㅋ~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지기 작성시간11.01.13 이런때 영훈이네 집에 몰려가서 밤새 술도 마시고 노래도 부르면서 겨울을 났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안영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1.13 ㅎㅎㅎㅎ... 그러게 말이유~ 내 전번 세미나에서 죽다 살아나는 바람에 술 끊으려고 했는데 에세이스트만 제외 시키기로 했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서대화 작성시간11.01.13 이게 다 자랑이지 싶은데 다 읽어보니까 한폭의 겨울 풍경 수채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안영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1.13 ㅎㅎㅎㅎ... 서대화선생님 이 정도면 자랑질도 괜찮지 않은가요. 이런 자랑질도 사실 함부로 하는것은 안된답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유성숙 작성시간11.01.13 아! 문혜영 선생님을 통해서 선생님 댁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언제 저도 한 번 가 보고 싶네요. 정선이란 곳. 자연과 더불어서 사시는 분! 부러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안영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1.13 아~ 그러시군요. 제가 젤루 사랑하는 문혜영선생님... 이번에 공기좋은 강원도에 좋은곳을 마련하신다고 바람결에 듣기는 했었는데... 차후에 한번 넘어오시기 바랍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미주알고주알 작성시간11.01.13 나는 가 봤지롱~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안영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1.13 ㅎㅎㅎㅎ... 미고님, 고렇게 단순하게 보셔서는 저희집을 이해 하실수가 없답니다. 한 2박3일은 해야 이해가 가는 집 이랍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태조 작성시간11.01.14 나도 게으르고 싶다...새벽 네시반에 일어나 출근질을 한지 벌써 3년...지하철도 하도 오래앉아 엉덩이가 아프다...부럽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안영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1.14 그러면 그렇게 하시면 되는데... 그게 만만하게 되는것은 아니겠지요. 하지만 지금도 열심히 일 하실수 있는 직장이 있으신것도 감사한 일이겠지요. 그리고 앞으로는 지하철에서 꼭 서서 타고 다니시기 바랍니다. 엉덩이 아프신것 보다는 훨씬 나으실 겁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