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작성자김태조| 작성시간11.06.09| 조회수85|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안영훈 작성시간11.06.09 허이구 그러시다면 지금 글이 문젭니까 빨리 산으로 달려가 보셔야지요.ㅎ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태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6.09 다행히 우리 집사람은 산을 싫어한답니다.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영민(동란) 작성시간11.06.09 헐 문자를 씹고 계시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태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6.10 아내가 "문자벨을 못들어서 저녁에야 확인했다"는 변명을 하면서도 기분은 싫지 않은 듯 하였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지기 작성시간11.06.10 저도 한 번 선생님처럼 문자를 보내봐야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태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6.10 상투적인 문구인데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비 작성시간11.06.12 "사람이 가진 재주를 마음껏 발휘하면서 살면 얼마나 좋을까?" ....쉽고도 어려운 일,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태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6.13 감사를 느끼는 잣대는 다 다르겠지만 본인이 이길 수 없는 장애를 가진 환자를 보면 나의 현재 모습에 감사를 느끼지 않을 수가 없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절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바람 작성시간11.06.13 전 그런 문자 보내다간 안 하던 짓 한다고 바가지 날아올지도 모릅니다.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태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6.13 말은 그렇게 해도 마음은 안그런게 여자맘인 것 같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