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만취작성시간26.06.22
태종무열대왕과 흥무대왕믜 동행 잘읽었습니다. 태종무열대왕의 셋째 아드님이신 문왕의 후손으로 신라 36대 선덕왕때 시중과 병부령을 지내고 왕이 후사없이 붕어하자 화백회의에세 차기 왕으로 추대되었으나 장마로 인해 왕위에 오르지 못한 명주군왕 김주원공이 우리 강릉김문의 시조로 소생이 40대 손입니다. 한국사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오늘 새로은 지식을 많이 인지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답댓글작성자김성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24new
우리의 역사에 관심 가지신 분을 존경합니다. 태종무열대왕과 문명왕후(문희) 사이에 왕자 7명과 공주 1명이 있다고 전합니다. 공주 1명이 '지소'로 김유신 장군과 혼인했습니다. 강릉김씨의 김주원 시조께서는 장마가 미래를 바꾼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