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려가는 나무 작성자이혜연| 작성시간10.04.05| 조회수21|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한준수 준빠 작성시간10.04.05 그다운 추시(追視)였네요. 당연하겠죠. 사물적 도끼 보다 더 무서운 인의적 도끼에 찍혀본 그라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혜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4.06 언어의 도끼에 무수히 다쳐보아야 이런 좋은 시가 나올까요. 하기야 나 같은 사람은 다쳐봤어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형구 작성시간10.04.05 인상깊은 시군요-- 잘 읽고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경애 작성시간10.04.05 시는 이처럼 은유적 표현이 가능해서 좋네요. 시의 운명은 고통이고 슬픔이라 했습니다....잘 감상했습니다. 역시 나희덕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혜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4.06 식목일이라서 올려봤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