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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길 외 / 한하운

작성자김미옥| 작성시간10.08.08| 조회수48|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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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형구 작성시간10.08.08 몸뚱아리를 던져 시를 쓴 시인 --가슴 메지도록 슬프고도 아름다운 시 --
    무서운건 신체의 병이 아니고 사람의 생각이다를 가장 잘 보여주는 시인

    젊어 너무 가슴아프고 무서워 외면했던 시, 그리고 시인입니다----감사합니다
  • 작성자 김경애 작성시간10.08.08 웃는 것도 우는 것도 사치군요. <파랑새>를 읽으며 마음이 더욱 슬퍼집니다. 남의 고통을 보면서 나의 행복을 생각하는 이 잔인함이라니~~~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한준수 준빠 작성시간10.08.08 까마득히 잊고 있던 시인, 오랜만에 다시금 아음에 슬픔의 가시가 박히네요. 차라리 읽지나 말것을...
  • 작성자 심주희 작성시간10.08.09 "넉넉한 사람은 죽기가 두려워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은 살기가 두려워 기도한다".. 에구, 가슴 아프네요.
  • 작성자 지석 작성시간10.08.26 중학교 2.3학년 때 읽으며 눈물 짖던 시인 한하운. 죄 없이 떠는 촛불이었습니다.아니 하늘에 따지는 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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