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작성자최장순| 작성시간16.01.03| 조회수55| 댓글 1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최장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1.03 2016년, 희망찬 '우리나라'이기를 기원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대원 작성시간16.01.04 요즘 너나 할것 없이 행사장에서는 국민의례를 생략하지요. 어느 단체행사에 갔더니 애국가 4절만 부르더라고요. 이는 1절부터 4절까지 다 암송하느냐는 물음으로 들렸던 기억이 납니다. 전에 미군들이 걸어가다가 하기식 나팔소리에 그 자리에 멈춰서서 거수경례를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이런 의례를 구시대 잔재,또는 독재시대의 유물이라 치부해버리니 안타까울 뿐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최장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1.04 예~~ 자발적 애국심이 아쉬운 때인것 같습니다.문학의 집 서울에서, '아름다운 우리말'을 주제로 짧은 글을 모은 책을 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현 작성시간16.01.05 어제 회사 시무식에서 국기에 대한 맹세를 스피커로 들으며 '몸과 마음을 바쳐'라는 단어가 빠진것을 처음 알았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최장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1.05 네, 요즘 좀 간소화됐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복희 작성시간16.01.05 저는 우리나라가 좋은데 가끔 또 싫을 때도 많지요. 그래도 아린 손가락처럼 늘 짠하고 속상하는 우리나라입니다.아마 사랑이 아닐까 싶기도 하지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최장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1.05 습관적으로 나라 사랑이 몸에 배어 있으시니까요. 애증도 있고...'우리' '나라' 참 잊고 사는 때가 많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혜연 작성시간16.01.06 우리가 될 수 없는 일부 사람들 때문에 심란하지만 우리나라 우리가 존중하지 않으면 누가 하겠습니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최장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1.05 네, 선생님 말씀에 절대 공감!저는 연금으로 생활하는데, 어떨 땐, 이러다 연금도 못받게 되는 건 아닌지... 불안해 질 때도 있어요.암튼 나라는 든든하고 봐야겠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미옥 작성시간16.01.05 청강생 입학시키신 일 참 잘 하셨네요.내년 여름이 기다려지시겠습니다.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게 든든한 나라를 만들어줘야 하는데 말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최장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1.06 네 참 중요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누구보다 손주가 좋아해서 흐뭇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현재 작성시간16.01.06 철책선에서 군생활을 열심히 했으니까 지금도 자부심을 갖고 나라에 충성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시끄러운 우리 정치나 사회는 신물이 나지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최장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1.06 전후방에서 30년 야전생활에 젖은 몸이라....양주는 제가 연대장을 했던 곳이라 애착이 가는 곳이지요^^샘 반갑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