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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밤에서의 이야기

작성자보보| 작성시간15.06.25| 조회수6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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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오딘-김 작성시간15.06.25 노래로 정리된 '6.24'일의 만남, 사랑하고 사랑하고 그럼으로 다시 웃자.
  • 작성자 김용주 작성시간15.06.26 참 감성적이십니다!
    하여 지난 세월... 마음 어지러이 ....아프게 살아오셨을 듯한데요.

    건강하십시오.
    그 무엇에도 상처받지 마시고요~
  • 작성자 보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6.27 걱정해 주심에 감사! 흔들리는 불혹과 하늘의 뜻을 알지 못하는 지천명의 시간을 보내다 보니...... 이제 맷집도 강해졌어요. 웬만큼 두들겨 맞아도 버틸 수 있다고나 할까요. 가끔 주먹을 날리는 쾌감을 맛보기도 하지요... 언제부터인가 치고 받는 즐거운 놀이에 빠져 시간가는 줄 모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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