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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데팡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5 조선시대/ 핵심 품계 및 관직 구성
정1품~종2품 (고위 관리): 영의정, 좌의정, 우의정(정1품, 삼정승), 판서(정2품, 장관급), 종친/의빈.
정3품~종3품 (당상관/당하관): 참판, 참의, 참지. 통정대부(문관), 절충장군(무관) 등 당상관과 당하관.
정4품~종6품 (중견 관리): 사헌부 장령/지평(정4품), 6조 정랑(정5품), 참봉 등.
정7품~종9품 (말단 관리): 참봉, 부참봉 등 실무 담당
정1품->영의정,좌의정,우의정 (삼정승) ->현재 국무총리급
종1품->좌찬성,우찬성, 판서->현재 부총리급
정2품->판서 (6조 장관), 지사->장관급
종2품-> 참판 (차관), 관찰사, 대사헌->차관급
"참고"
같은품계에서는 정이 종보다 높다
정1품과 종1품에서 관직은 정1품이 높다
정2품과 종1품인경우, 관직은 종1품이 높다
종(從) ?
정(正)보다 한 단계 낮은 보조적인 위치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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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데팡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5 부윤(府尹)
조선시대 부윤(府尹)은 경주, 전주, 평양, 함흥 등 주요 부(府)의 지방 장관으로, 종2품 문관이 임명된 고위 외직입니다. 수령칠사(농업, 호구, 교육, 군정 등)를 주임무로 하며, 해당 지역 진관의 절제사(군사지휘관)를 겸하여 지방 통치와 군사, 수령7사를 책임졌습니다.
서열: 관찰사(종2품)와 동등한 품계로, 일반 군현의 수령보다 높은 지위
조선 초기에는 경주, 전주, 평양, 영흥, 함흥, 의주, 강화, 광주에 부윤을 두었습니다 -
작성자 라데팡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5 어모장군(禦侮將軍)
조선시대 어모장군(禦侮將軍)은 서반(무관)의 정3품 당하관(堂下官)에게 부여하던 품계입니다. 실직(실제 직무)보다는 품계 중심의 산관(散官)으로 주로 쓰였으나, 상호군, 훈련원 정, 목사, 대도호부사 등 고위 무관직을 수행할 수 있는 등급입니다
지위: 군사 조직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고위 장교로, 오위(五衛)의 상호군이나 지방 관직인 목사, 대도호부사를 역임
관련 직책: 오위 상호군, 훈련원 정(正), 대도호부사, 목사, 선전관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무산계 하계는 과의장군(果毅將軍)이라고 하였다.
그런데 무산계 하계의 과의장군은 1466년(세조 12) 어모장군(禦侮將軍)으로 개칭되어 『경국대전』에 그대로 수록되었다. 그리고 정3품 당하관에 해당되는 관직으로는 첨위·상호군·목사·대도호부사 등이 있다 -
작성자 라데팡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5 조선시대 "첨" 관련된 직책
조선시대의 '첨' 관련 관직은 주로 중추부의 첨지사(정3품), 각 관서의 첨정(종4품), 종친부의 전첨(정4품) 등이 있었습니다. 첨지사는 8인의 정원으로 오위장 등을 겸하는 당상관이었으며, 첨정은 1466년 이후 봉상시, 사역원 등 20여 개 관서의 중간 관리자로 설치된 직책입니다
첨지(僉知, 정3품, 당상관)
소속 및 역할: 중추부 소속. 주로 오위장(衛將)을 겸임하는 체아직(遞兒職)으로, 군사 관련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정원: 8인. 노인직(고령자 우대)으로 임명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첨정(僉正, 종4품)
소속 및 역할: 봉상시, 사역원, 내의원, 군자감, 선공감 등 여러 중앙 관서의 중간 관리자입니다.
변천: 세조 12년(1466) 관제 개편으로 설치되었으며, 잡과 중인이 제수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전첨(典籤, 정4품)
소속 및 역할: 종친부(宗親府)에 소속된 정4품으로 왕실 관련 사무를 처리하였습니다.
동첨(同僉): '동첨절제사'의 약칭으로, 지방 군사 조직인 진영(鎭營)에 배치된 종4품 무관직입니다 -
작성자 라데팡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5 참봉(參奉) 종9품
조선시대 참봉(參奉)은 문관 종9품 최말단 관직으로, 주로 선왕의 능을 관리하는 능참봉(陵參奉)을 비롯해 봉상시, 내의원, 군자감 등 주요 관서에서 실무를 담당했습니다. 비록 최하위직이지만 양반 신분을 증명하고 족보에 기재할 수 있어 인기가 많았으며, 특히 능 주변에서는 지방 수령과 대등한 권위를 행세하기도 했습니다.
참봉의 역할
최저위직 양반: 품계상으로는 가장 낮았으나, 엄연한 정식 관직(품관)이었기에 양반 신분을 유지하고 족보나 비석에 직함을 남길 수 있는 명예로운 자리였습니다.
다양한 소속: 종친부, 돈녕부, 사옹원(음식 담당), 내의원(의료), 군기시(무기), 혜민서 등 중앙의 여러 관서에 배속되었습니다.
능참봉(陵參奉): 참봉 중에서도 선왕의 능(陵)을 관리하는 보직이 가장 잘 알려져 있습니다. 조선 후기에는 다른 부서의 참봉직이 많이 사라지면서, 보통 '참봉'이라 하면 능참봉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