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은 '부처'라 하고, 나는 '중생'이라 합니다. 누구 말이 맞습니까?" 작성자원빈스님| 작성시간26.02.07| 조회수0|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신갑숙(감로광) 작성시간26.02.07 '나'라는 저항을 넘어 부처님의 진리로 나아가는 여정을 이어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_()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해탈광 작성시간26.02.07 거룩하신 삼보에 귀의합니다._()()()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자번 작성시간26.02.08 타인을 존중하는 것이 나를 존중하는 것임을 명심하겠습니다 _()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감로성 작성시간26.02.09 눈동자에 비치는 모든 중생을 부처님으로 보고 존중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평상심 작성시간26.02.21 타인을 존중한 것이 나를 존중하는 지름길입니다.중생을 구하는 것이 나를 구원하는 길입니다.나무불법승_()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