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 물고 있는 도끼를 녹이는 법" 작성자원빈스님| 작성시간26.09.09| 조회수0|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무량상(無量像) 작성시간26.09.09 스스로의 삶을 반추해보아도 구업이 가장 무겁습니다. 참회합니다_()_옴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_()_ _()_ _()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자번 작성시간26.09.09 입꾹...쉬운듯 하지만 가장 어려운 일입니다. 항상 입단속에 마음 쓰겠습니다.감사합니다 _()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복덕명 (Visākhā) 작성시간26.09.09 항상 마음에 새기며 살겠습니다가르침에 감사합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제마존 작성시간26.09.09 말하기전에 한번 더 생각하겠습니다_()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강선영(지감로) 작성시간26.09.09 제 입이 누군가를 다치게 하는 하는 도끼가 되지않고, 누군가에를 위로 하고 응원하는 응원봉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저와 저와 안연하거나 인연하지 않은 일체중생의 삼세의 일체모든 죄업과 허물을 참회합니다 _()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세공양(世供養) 작성시간26.09.09 독기가 사그라들고 녹아내릴 때까지 휘두르고 싶어 죽겠는 그 도끼를 잘 물고 버틸 수 있는 침묵의 힘이 커지기를 발원합니다. _()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호관(好觀) 작성시간26.09.09 감사합니다 스님_()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신갑숙(감로광) 작성시간26.09.09 침묵의 힘이 습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_()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금강경학교 도우스님 작성시간26.09.10 입에 물고 있는 도끼를 마구 씹어먹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ㅠㅠ 침묵의 힘으로 녹여보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