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작성시간12.10.29|조회수136 목록 댓글 7
제가 하는 강박증은 조금 특이한 것 같습니다
중1때 수업시간때 국어시간에 어떤 문제를 풀고
그냥 순간 찰나 부모님을 이 문제 답이 맞는다에 건다는 생각을 햇습니다
그리고 나서 답이 맞다고 생각햇엇는데 틀렷고
순간 부모님 걸엇다는 생각에 갑자기 기분이 이상해지더니 안 좋은 기분으로 생각들을 하다가
내가 혽자한 생각이니까 악마랑 내기를 한 것이 아닐까 생각햇습니다
그러자 기분이 매우 다운되고ㅜ게속 현실이 아닌 것을 알지만 관렴된 생각을 학고 그랫습니다
그 때 부터 요상한 생각을 하기 싫은데 하게되엇습니다
둥근 부분이나 홈을 보면 가족들의 생식기 생각이 들 때 잇고 그러면 미치겟고
안 좋은 얘기를 듣다기 순간 가족을 따올리면 거기에 가족이 관련 된 것 처럼 생각됩니다
요즘 하믄 강박증세는 떠오른 가족들이 인 좋게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당염히 사실이 아닌갓을 알지만 한번 하면 저에 대한 생각으로 바꾸거나 간신히 현실이 아닌것으로 받이들여야 넘어가고 몇분후 또 다른 안 좋은 생각이 듭니다
요즘은 그냥 기게적으로 우리가족은 그렇지 않다라는 잡생각을 하고 삽니다
또 티비보다 운명 삶 이런 단어들이 나오면 우리가족이 그렇게 될 삶 윤명 이렇게 순간적으로 떠오르고
대화하다가도 좋냐 하면 우리가족 인 좋게 되사 좋냐
아떤 단어든지 연관 시키고
숫자는 가족 생년월일에 관련 되거나 햇을때안 좋은 생각하면 아주 미칩니다
이제 생각을 한지 안한지더 모르겟는데 찜찜한 느낌이 듭니다 순간적으로
그리고 가족 생년월일 때문에 숫자에 대해서도 강박증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생각할 때 주변 상황의 변화 주변상황 등도 안 좋은 생각의 증거 깉고
단어를 찾으면 안 좋은 생각과 결합합니다
단어도 몇 번째냐에 따라서 그 가족과 관련된 안 좋은 생각과 뜻을 결합합니다
당연히 현실화 될 생각이 아니고
내 생각이 현실에 영향을 쥬는 것은 아니지만
가족을 사랑하기 때문에 더 고통이 큽니다
에를 들어 내가 한 좃 같은 생각들 아무것도 아니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위안하디가 갑자기 그렇게 되도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중의적 표현이 생각나면서 또 순간 놀라고 찜찜하고 미치겟습니다
이글을 쓰면서도 망싱에 빠지는데 돌아버리겟습니다
그 내용을 저로 바꾸거나 해야ㅜ마음이 조금 놓이며
아무튼 미치겟습니다
기회만 되면 중용님께 전화로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이것만 넘어서면 더 뛰어나 질 것 같은데
만화에 망상에 빠져 나오지 못 하는 쥬인공 처럼
망상에 빠져 나오지 못 합니다
아무튼 선배 님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12.10.29 대충, 우리 강박증환우분들의 특징은..
    시기적으로 보더라도.. 현재가 제일 중요한데..
    과거의 부정적 현상에 너무 얽메이는 겁니다.
    또는, 미래의 불확실성에 너무 근심, 걱정한다는 겁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 12.10.29 결과론적으로 보면.. 과거와 미래에 얽메이지말고..
    현재에 충실해야함을 많은 선각자분들은 강조하십니다.

    그 효율적인 방법은.. 각기 처한 사정과 환경이 다르기에..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아야합니다. 과거부터 계속되어온..
    생활습관 과 사고방식으로는 힘듭니다. 가장, 효율적 방법을..
    적극적으로 모색하셔야 합니다. 단지, 위안과 위로.. 동병상련갖고는..
    근본 문제가 풀리지 않겠지요!! 산 정상에 올라가 봐야.. 올라온 구불
    구불한 길을 한 눈에 볼수 있음에.. 지름길을 빨리 찾을수 있는 겁니다.
    산 정상은 그냥 얻어 지는것이 아닙니다. NO GAIN , NO PAIN
  • 답댓글 작성시간 12.10.29 상기 본문에 국한되서보면.. 근원적인 문제는 님의 불안한 사고방식이 문제입니다.
    님도 미칠듯이 괴로운데.. 제3자가보면 이해가 되겠습니까? 한가지 더..
    님의 불안한 심리와 사고가 다른 환경에 접하면.. 예를들어 장소가 가정에서..
    학교로 바뀌면.. 다른 학생들과 선생님과의 대인관계가 원만하겠습니까??
    만약, 장소를 회사로 바뀌면.. 드라마와 같이 장소를 각기 다른장소에서..
    연출되면.. 각기 다른 현상으로 님을 미치게 괴롭힐겁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 12.10.29 따라서, 근본적으로 님의 불안한 심리와 사고방식에 초점(나무에비유-
    잎사귀가아닌, 줄기차원)을 맞추고, 뇌시스템적으로는 시냅스가 아닌 뇌신경회로 안정화에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그럼, 현실적으로 어떻해야 되겠습니까??
    님을 지도해줄수있는 선생님을 직접 찾아뵙고.. 건강한 선생님들의 환경과 사고방식을
    같이 접했을때.. 점진적으로.. 효율적인 사고방식 과 신경회로가 재생될수 있음을..
    50세 중반에 이르러.. 다시한번 강조합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 12.10.29 그 옛날 우리는 수준높은 스승과 제자들의 삶을 대충이나마 알고 있습니다.
    사제지간의 정신적 세계는 단순한 학교교육과 같은 지식의 전달차원이 아닙니다.
    스승님과 같이 접하면서.. 스승님을 지극히 모시면서.. 스승님을 존경하면서..
    여러 해를 같이 생활하고 습득하고 체득하는 기나긴 과정을 겪습니다.
    스승님한테 지시받는 단편적인 지식교육은 그리 많지 않음은 다들 알고 계십니다.
    무슨 교육을 받고.. 무슨 교육을 습득했으며.. 무슨 교육을 체득하였을까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