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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혁의 일주일 보고서 - 7 <이게 정말 우연일까?>

작성자ChaniH| 작성시간17.06.11| 조회수3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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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원혁 빠 작성시간17.06.11 어려운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현실을 극복하고
    웃으며 생활하는 원혁이와
    하반하 8기들 ...
    모두다 화이팅 !!
  • 작성자 8기 정우진맘-신래순 작성시간17.06.11 까만 어둠속에서 별은 더 빛나는 법이지~ 어둠 속에서 수많은 반짝거리는 별을 볼 수 있듯이 진성샘의 사고로 더 많은 것을 느끼고 볼 수 있었던 시간들이 아니었나 싶어.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 정말 중요하지~ 그걸 안 원혁이의 앞으로가 더 단단해질것을 믿어.
  • 작성자 sochokim9285 작성시간17.06.12 와우
    원혁이는 밤하늘에 별을 볼 줄 아는 매력남!!!!
    두번 째 가는 하반하의 힘이란 생각이 스치네 ~~~ 늘 고맙고 홧팅!!!! <준형맘>
  • 작성자 8기 이효민맘 조혜정 작성시간17.06.12 진성샘이 오셔서 다시 합체가 되었을때의 기쁨이 온전히 느껴진다.
    원혁이 말처럼 일련의 일들이 지나가야할 운명일거구, 앞으로는 좀 덜 아프고 좀더 기쁜일이 펼쳐졌음 좋겠다.
    그날의 기쁨과 환희가 나중에 원혁이 인생을 밝혀줄꺼야
  • 작성자 찬형아빠 조정대 작성시간17.06.15 예상 못하던 일이 종종 일상에서 발생하고는 하죠. 그럴 때일수록 도 다른 해법이 있지 않을까요. 다시 뭉쳤으니 더욱 멋진 여행 기대할게요.원현이 화이팅
  • 작성자 지연가연맘 작성시간17.06.17 원혁이의 글에서 인생의 깊이를 발견했단다.
    이세상엔 우연이 없지,
    무슨일이든 우연이 아닌 필연
    곧 이유가 있거든.
    밤하늘의 별빛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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