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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증구 작성시간19.10.18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세상에 유일하게 공평하게 신께서 주신 선물이 있는데 그건 다름아닌 시간(time) 이란다. 이 시간이라는 것은 아무리 돈이 많아도 힘이 쌔도 살수도 뺏을 수도 없단다. 정해진 시간 내에 훌륭히 해 낸 친구들이 있다면 그건 충분히 수행 가능한 일이었고 네가 fail 했다는 것은 그만큼 노력과 정성이 부족했다는 것 이란다. 세상은 운으로 살아가기에는 너무 힘들단다. 최선을 다해서 안된다면 그 건 너의 능력 밖이니 실망할 필요는 없단다. 매사 최선을 다하는 아들이면 아빠는 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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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증구 작성시간19.10.18 그리고 안락사는 내가 시한부 인생을 살거나 고통스럽다고 죽음을 택해서 시행되기 보다는 의식불명으로 깨어날 수 없고 루게릭병 등, 정신은 살아있으나 신경 조직이 다 망가져서 단지 눈만 깜박거릴 수 밖에 없는 정말 보는 사람도, 아픈 사람도 고통이고 단지 안락사가 법적으로 허용되지 않아 죽기 만을 기다리는 그로 인해 가족들은 지쳐가고 병원비는 눈덩이처럼 불어나 집안이 풍비박산 되는 일이 주위에 많았단다. 이런 질병은 안락사가 허용되는 것이 옳다고 본다. 시한부 인생이고 단지 고통스럽다고 삶을 포기하는 안락사는 허용되어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