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차 <나의 하루>
난오늘 아침일찍 일어나 아이들과 아침운동을 데신 하여 6시30분부터 노작을 시작했다
난 아침부터 노작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봐도 너무 춥고 나가서 노작일을 난 하고십지 않았다
저번엔 비오는 날에쉬었는데 이번엔 비가 오는 날에도 우린 8시까지 노작을 했다
그리고우린 9시까지 노작을 하고 9시부터는 윤쌤 수업 기초독해 노래수업 수학 수업을하고 1~12시에는 또다시 노작일을 했다 우린 밭을 캐다가 어떤 한 아이가 땅을 파다가 콘크리트가 나왔다 근데 어떤 이는 이게 유적지라 하고 이게유적지 라면 우린 노작일 지버치우고 계속 유저지인 이돌을 캐서 팔자 라는 말을 했다
만약 이학교에 유적지가 이었더라면 벌써 일본놈들이 가져가도 남았을 일이고 응 그거 콘크리트 유적지는 보이지도 않았다
21차 <나의 하루>
나는 어제 아버지 3분이 오시기 때문에 우린 8시5분에 일어 났다 그리고 우린 노작을 했다
도데체 왜 아버지 3분이 오셔서 일찍 일오나는 건 이해하는데 왜 노작을 시키는지 왜 주말이 주말이 아닌지 아~~~ 난 어제노작이고 뭐고 빨리끝네고십었는데 그건 나의 그냥 꿈이었던것같다
그리고 9월 18일 우린 이런일이 이었다 이말을 들으면 깜짝 놀랄것이고 나의 엄마와 세환행님의 어머님은 더깜짝 놀랄 것이다 우린 그때도 평소같이 잘지냈고 나,세환행님도 평소같이 지넸다 근데 저녁 8시30분 갑자기 써니쌤이 남자용이라 쓰여 있는 화장실에서 냄새가 나서 이화장실 많이 쓰는 정세환 윤승진 불러 라고하여 나와 세환행님은 일기도 씻는것도 아무것도못하고 화자일을 저녁10시 35분까지 우린 화장실 쓸고 닦는 것을 반복하였다 난 화장실을 오래 쓰면 그만한 냄새는 날 수 있다 생각한다 이건 윤승진의 잘못도 세환행님의 잘못도 아니다
만약 남자용이라 쓰여있는 화장실에서 냄새가 나면 제일 많이 사용하는 남자 전체를 불러 말을 해야한다고 난 생각 하고 그걸 난 주장하고 십다 나와 세환 행님은 정말로 억울하였고 정말 화가 났었다 난 이말을 다시 한번 주장 하고 십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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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정옥(윤승진맘) 작성시간 20.10.03 남자화장실에서 냄새가 났다고 승진이와 세환형님만 혼나고 청소를 해서 억울했구나. 엄마라도 그런 생각이 들었을 것 같아. 그런데 써니쌤께서 그렇게 하신데는 무슨 이유가 있지 않았을까 싶다. 그래도 승진이가 화장실 청소를 열심히 한 것이 기특하구나. 그런 경험도 하반하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거란다.
그리고 앞으로는 화장실을 좀 더 깨끗이 쓰는 습관을 들여보면 좋을 것 같아.
엄마는 승진이가 하반하에서 여러가지 경험을 하고 잘 지내고 있어서 감사하단다. 하반하 가기 전보다 많이 달라졌을 승진이의 모습이 많이 기대가 돼. -
작성자조은마님 작성시간 20.11.06 그래 승진아~
당장은 억울하다 생각들겠지만 분명 써니쌤께는 다른 뜻이 있으셨을 꺼야~
언젠가 승진이가 그 깊은 뜻을 이해하고 감사할날이
꼭 오기를 ~ 더멀리 더깊이 보는 승진이가 되기를
기도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