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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 윤승진의 20, 21차 일주일보고서 <나의 하루>

작성자임해인| 작성시간20.09.29| 조회수5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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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박정옥(윤승진맘) 작성시간20.10.03 남자화장실에서 냄새가 났다고 승진이와 세환형님만 혼나고 청소를 해서 억울했구나. 엄마라도 그런 생각이 들었을 것 같아. 그런데 써니쌤께서 그렇게 하신데는 무슨 이유가 있지 않았을까 싶다. 그래도 승진이가 화장실 청소를 열심히 한 것이 기특하구나. 그런 경험도 하반하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거란다.
    그리고 앞으로는 화장실을 좀 더 깨끗이 쓰는 습관을 들여보면 좋을 것 같아.

    엄마는 승진이가 하반하에서 여러가지 경험을 하고 잘 지내고 있어서 감사하단다. 하반하 가기 전보다 많이 달라졌을 승진이의 모습이 많이 기대가 돼.
  • 작성자 조은마님 작성시간20.11.06 그래 승진아~
    당장은 억울하다 생각들겠지만 분명 써니쌤께는 다른 뜻이 있으셨을 꺼야~
    언젠가 승진이가 그 깊은 뜻을 이해하고 감사할날이
    꼭 오기를 ~ 더멀리 더깊이 보는 승진이가 되기를
    기도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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