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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내던질 수 없는 것을 짊어진 그대에게.

작성자파르바티 아세프| 작성시간09.03.26| 조회수11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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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퍼플백합 작성시간09.03.26 드레곤씨의 이름은 카뮤르 카이야 였던 걸로 기억해요~!!
  • 답댓글 작성자 파르바티 아세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3.27 아 덧글이 벌써?! 감사합니다ㅠㅠ 카뮤르 카이야... 아 그래서 카이라고 불렀던가요... 어쨌든 처음부터 끝까지 별 감정없는...그 분ㅠㅠ
  • 작성자 아이냥호 작성시간09.03.28 딜티...인가요?... 흐미흐미- 카류가 불쌍한거야. 뭐하루이틀일도 아니니까< 막요래염<<
  • 답댓글 작성자 파르바티 아세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3.29 ㅋㅋㅋㅋㅋ불쌍하지만...그다지 불쌍해보이지 않는 카류ㅋㅋ
  • 작성자 메레아 작성시간09.04.02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이런 좋은 소설이ㅠㅠ 카류는 분명 불쌍한 캐릭터인데도 끝이 해피엔딩인탓에 별로 그의 비극성이 부각되지 않았던듯. 사실.. 보통의 경우 뒤통수 좀 여러번 맞았다고 카류처럼 변하는 놈은 없지 말입니다. 아무튼.. 아르디예프영감, 정말 좋아해요! 참 다정한 캐릭터였죠.. 저한테도 그런 분이 있었으면 좋겠네요..랄까 너무 쓸데없는 소리만 늘어놓았네요.. 아무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파르바티 아세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4.02 쓸데없는 소리랴뇨!ㅠㅠ 이렇게 읽어주셔서 어찌나 기쁜지요. 아르디예프같은 내리사랑캐릭터는, 저 역시 "나에게도 이런 사람이 있었다면..." 하기 때문에 좋아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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