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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른이야기 - 21

작성자ronepiez| 작성시간10.02.22| 조회수41|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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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ronepiez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2.22 아...이젠 누가 카류인지만 밝히면 된다고 생각했는데...생각해보니 반전이 하나 더 남아있군요..ㅠㅠ 어쨌든 다음편은 종장입니다 ㅎ 그럼 이제 저에게도 낙을 주십시오?! 이런게 실시간 댓글? ㅎㅎ
  • 작성자 율리아 작성시간10.02.22 ............너무 오래되서 순간 이거 전에 전개가 뭐였었지? 했었어요ㅜ 우리의 하른이 죽어야 했던 이유는 참으로 허무하고 비참하군요. 슬퍼요ㅜ 카류처럼 귀족들에게 몰려버리다니, 하른 너무 불쌍해서 어쩐답니까;; 근데 까페에선 아무래도 에즈님이 제일 활동이 활발하신것 같네요ㅎㅎ 냥호님 한편당 에즈님 두편이었던가요?ㅋㅋㅋ 에즈님 힘내시기를! 다음편 기대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ronepiez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2.22 그쵸그쵸 ㅠㅠ 이런식으로 또 저는 조회수 올리는 저질 전략을 쓰고 있습니다 ㅎㅎ 농담이구요 ㅠㅠ 저는 팰디 소설에 제 이름이 도배될 것 같으면 잠수타버립니당 ㅠㅠ 맨 앞 페이지에 제 이름이 열 개 넘어가면 또 몇달 잠수탈거여요 ㅠㅠ 그러니까 율리아님도 분발하셔요 ㅎㅎ 화이팅!!
  • 작성자 목령 작성시간10.02.22 우어어어 하른 이야기!!! 이거 몇 달전에도 정주행했던 건데ㅠㅠ 아이구.. 아까 낮에 잠깐 들어왔다가 이거 발견하고 얼마나 기뻤던지..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다가 결국 지금에서야 읽습니다. 참.. 귀족들에게 욕을 퍼붓고 싶으나, 제가 그들의 입장이었다면 똑같이 하른을 용서할 수 없을테지요. 휴.. 에즈님의 소설은 기대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습니다. 다음편도 손꼽아 기다리고 있을테니 꼭.. 꼭 올려주시길 바랍니다ㅠㅠ
  • 답댓글 작성자 ronepiez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2.22 으하하하 즈는 사실 이런 상황 만드느라고 머리가 쪼개질뻔 했답니다...ㅠㅠ 두개골이 네개골은 아니더라도 세개골은 되었을거여요ㅠㅠ 아고 오늘 진짜 왜이렇게 저질개그 남발이지 ㅋㅋㅋ 목령님이 제 소설을 기대하신다니 기쁨 싱크로 300%에 부담 150% ㄷㄷ 아마 다음이 마지막 편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ㄷㄷ 꼭...꼭 근시일 내에 올리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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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ronepiez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2.22 완결은 지금 써 놨답니다..으흐흐... 열두 시가 되며는~ 올릴 참이어요 ㅎㅎㅎ 그러고보니 하른이 벌써 몇년 째 쓰고 있는 건가요 ㅠㅠ 징한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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