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ronepiez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2.22
그쵸그쵸 ㅠㅠ 이런식으로 또 저는 조회수 올리는 저질 전략을 쓰고 있습니다 ㅎㅎ 농담이구요 ㅠㅠ 저는 팰디 소설에 제 이름이 도배될 것 같으면 잠수타버립니당 ㅠㅠ 맨 앞 페이지에 제 이름이 열 개 넘어가면 또 몇달 잠수탈거여요 ㅠㅠ 그러니까 율리아님도 분발하셔요 ㅎㅎ 화이팅!!
작성자목령작성시간10.02.22
우어어어 하른 이야기!!! 이거 몇 달전에도 정주행했던 건데ㅠㅠ 아이구.. 아까 낮에 잠깐 들어왔다가 이거 발견하고 얼마나 기뻤던지..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다가 결국 지금에서야 읽습니다. 참.. 귀족들에게 욕을 퍼붓고 싶으나, 제가 그들의 입장이었다면 똑같이 하른을 용서할 수 없을테지요. 휴.. 에즈님의 소설은 기대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습니다. 다음편도 손꼽아 기다리고 있을테니 꼭.. 꼭 올려주시길 바랍니다ㅠㅠ
답댓글작성자ronepiez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2.22
으하하하 즈는 사실 이런 상황 만드느라고 머리가 쪼개질뻔 했답니다...ㅠㅠ 두개골이 네개골은 아니더라도 세개골은 되었을거여요ㅠㅠ 아고 오늘 진짜 왜이렇게 저질개그 남발이지 ㅋㅋㅋ 목령님이 제 소설을 기대하신다니 기쁨 싱크로 300%에 부담 150% ㄷㄷ 아마 다음이 마지막 편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ㄷㄷ 꼭...꼭 근시일 내에 올리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