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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 아낙의 푸념 소리 - 밤이 깊어 가는 지도 모르고

작성자털보산적| 작성시간07.06.28| 조회수132| 댓글 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서강둑 작성시간07.06.28 휘파람새가 영월에서 들엇던 소리의 주인공인가 보네!~
  • 작성자 약산 작성시간07.06.28 목각, 적막한 밤, 휘파람 부는 영혼
  • 작성자 헹가래 작성시간07.06.28 휘파람 새소리. 처음에는 좀 이상하게 들리지만 나중에는 나름의 운치가 있지요. 야산에서 벌초하다가 휘파람새소리를 쫒아 가다가 결국 포기한적도 있읍니다. 그래서 새를 직접 보지는 못했지요
  • 작성자 金潭 작성시간07.06.28 언뜻 외로워보이지만 알찬 삶을 사시는 것같아 좋아보입니다.남들은 일기예보를 들어-테레비,라디오 모두 시,청취불가-태풍을 피하려 안달해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저는 무섭게 불어오는 바람이 때로는 좋았습니다.조용한 집안에 누군가 와서 왁자찌껄허게 놀고있다는 그런 묘한 기분도 느꼈습니다.
  • 작성자 노일 작성시간07.06.28 동작그만~~! 이제 쉬십시오^^목각을 하는 동안 듣지 못한, 새 소리를 더 많이 들으세요`~영혼의 소리가, 새 소리라면, 영혼의 모습은 목각으로 표현되어 나타 날 겁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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