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이기진 못했지만 3연패는 막았다... 2-2 극적 무승부 전남 임관식 감독 “선수들은 최선 다했어”···“휴식기 동안 전술 완성도 높일
작성자한국축구신문관리자작성시간26.06.08조회수19 목록 댓글 0 전남 임관식 감독은 “월드컵 휴식기 전 마지막 경기였다”며 “어려운 원정이었지만 승리가 절실했다”고 돌아봤다.
이어 “초반부터 강한 전방 압박을 펼치며 이른 시간 선제골을 뽑았다. 선수들은 준비한 걸 잘 보여줬다고 본다. 일찍 득점하고 연속해서 실점한 건 보완해야 할 부분인 것 같다. 패할 수 있는 경기를 동점으로 만들었다는 건 긍정적이다.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다”고 했다.
전남은 올 시즌 K리그2 14경기에서 1승 5무 8패(승점 8점)를 기록하고 있다. K리그2 17개 구단 가운데 16위다.
전남의 다음 경기는 7월 5일 홈에서 펼쳐지는 K리그2 단독 선두 부산 아이파크전이다.
약 한 달 동안 팀을 재정비할 시간이 주어졌다.
임 감독은 “전술에 디테일을 더해야 한다”며 “선수들의 체력 회복과 강화에도 힘쓸 것”이라고 했다.
이어 “팀에 부상자도 있다. 이번 휴식기는 몸 상태를 완벽히 회복할 기회”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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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뉴스(Football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