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진일기를 시작합니다. 작성자살림의원| 작성시간19.02.01| 조회수428|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하늘여행 작성시간19.02.03 두툼한 가죽 가방! ... 제 어릴 적, 왕진오시는 의사선생님이 생각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혜경 작성시간19.02.08 자전거 바퀴 100개쯤 달고 위용있게 나가는 모습. 상상만 해도 힘이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달곰 작성시간19.02.08 저션거 타고 왕진 가는 모습이 그림처럼 떠오르네요. 보통 일이 아닐 텐데도 햇살 받으며 웃으며 가는 모습이요 ^^ 항상 응원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혜영 작성시간19.02.17 무영샘의 왕진 소식에 환자분의 상황과 진료하는 선생님의 모습이 저절로 떠올려집니다. 마을을 왕진 다니는 의사와 조력자를 자처하겠다는 조합원들, 안심하는 환자와 돌봄가족원. 생각만해도 마음이 푸근해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