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의 잊혀진 계절이 울려 퍼지는 10월의 마지막 밤을 첫차님들과....
대인.달빛 부부 주말농장 쌈채소
가을처럼 잘 익어가는 먹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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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닥불에 들러 앉아 10월 마지막 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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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수락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11.02 강물 역시 가을은 아름다운 사색의 계절 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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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륵 작성시간 20.11.01 11월의 첫날이 하루종일촉촉합니다
마른 단풍에도 가을작물에도 더없는 빗줄기입니다
먹거리에 눈이먼저가는건 사실이지만 ㅎㅎ
단풍잎도 곶감도 빛깔만큼이나 좋습니다
눈으로만 보다가
빗줄기 핑계삼아 안부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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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수락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11.02 장기간의 코로나 정국에 잘들 있는것만도 반갑지.....
멀어져가는 가을이 아쉬워 가을비 추적추적 내리는 수락산행후 따끈한 곱창에 한잔슬을.....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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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물우 작성시간 20.11.02 언젠가는 부산 울산 남해안 밸트도 저리 되야 할건데.
지리산 청학동 가다가 수락산님에게 안부 전화 하다가 엉겹결에 해남을가서 태춘님 라이브 듣고 그 길로 진주로 그 뒤 제주 거쳐 대구 거쳐 어제 울산 십리대밭 국화축제 ㅎ
그동안 코로나로 못다닌것 보충하느라 정신없이 다니다 보니 체력이 다 되었습니다.
우쨓든동 코로나 잘 견디고 좋은날 만납시다 -
답댓글 작성자수락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11.03 와우~~가을 대장정을~~
제주도착 첫 리포트이후 소식이 없어 태평양 바닷물 빼서 이어도 현지답사 하는줄.....
이케 가끔씩 일상에 지친 심신을 충전해 주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