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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떡게...

작성자hunyha| 작성시간08.05.13| 조회수107|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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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서카 작성시간08.05.14 바닷가에 사는 생명체는 민물에서 키우기 힘들 듯합니다.. ^^;; 바닷가에 사는 생명체들은 알게 모르게 염분을 꼭 필요로 합니다... 뻘떡게... 민물에서는 힘들다에 한표!! 던집니다^^ ㅋㅋ 정모때 뵈어요~~ ^^
  • 답댓글 작성자 hunyh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5.14 그래도 잘 살았음 좋겠네, 당분간 통영에 갈일도 없는데... 암튼, 정모때 뵙겠습니다. 모임의 또 다른 기쁨이 될겁니다. 애들도 서커님을 보고 싶어해요^^
  • 작성자 시네프 작성시간08.05.14 민물은 살짝 힘들지요 어느날 이유없이 뻗어있는 광경을 목격하기 쉽더군요 -_-; 그리고 보통 게종류는 둔덕을 만들어주어 물이 살짝 스며들어 있는 벌판을 만들어주는 것을 추천합니다. 원래 살던 생태 환경을 최대한 보존해주는 것이 좋다고 하는 이유가 대부분인걸로 압니다만 제가 보기엔 물고기 사료가 아닌 물에 썩기 쉬운 먹이를 자주 먹는 것이 게종류라서 투입 후 남은 먹이를 수거하기 쉽게하기 위해서라기 때문은 아닐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hunyh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5.15 의견 감사드립니다. 수조를 하나 더 구하든가 해야 겠는데, 이젠 마땅한 자리도 없고....
  • 작성자 narcinark 작성시간08.05.14 수족관이나 인터넷쇼핑몰에서, 해수염이라는 것을 판매합니다. 적은 농도로 약간의 염분을 첨가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hunyh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5.15 그런게 있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조그만 수조가 하나 더 생기면 둔덕과 해수염을 풀어봐야 겠습니다.... 이거 거의 입양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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