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서 채집한 놈들이라...잡탕어항임.....이놈들외에도 각시,몰개류,갈겨니,향어(?)정확히 모름.
아 맨위에 동사리놈에게 구피 한마리 줬더니..그냥 꿀꺽한 장면...요런거 보면..몸이 짜릿하데요..회원님들도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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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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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루어 작성시간 08.11.24 산 먹이를 낚아채는 장면은 육식어를 키우는 즐거움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죠~~ 50센티 넘는 쏘가리를 키운적이 있는데 미꾸라지를 주려고 수조 뚜껑을 열면 미사일 발사 대기 상태같이 위 쪽을 바라보다가 미꾸라지 입수하자 전광석화 처럼 받아 먹고 자기 자리로 돌아가는데 멋지기도 하고 섬찟하기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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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성진 작성시간 08.11.24 다양한 어종을 기르시는군요. 육식어의 사냥은 애석하기도 가슴 아프기도 시원하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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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r99 작성시간 08.11.24 짜릿하기도 하지만 아픈 마음도 들지요....특히 입에 물린채로 얼굴만 내밀고 있을 때 마치 나를 바라보며 뭐라고 하는것 같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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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wotoy 작성시간 08.11.25 베스어린놈으로 하나 키우는데 위에서 동물성먹이를 주려고 떨어뜨리고 보면 벌써 상황끝.8마리까지 기르다 개놈, 개님,(뽀메라이언 강아지인데,와푸가 이뻐하는건 개님, 내가 이뻐하는건 개놈)의 먹이로 주고 한놈만 남아있어요.육식어종중 가장 탐욕스럽고 민첩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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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루삥쥔 작성시간 08.11.29 저한테는 졈 살벌한 어항일 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