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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종전시관

우리집 어항에 사는 놈들...

작성자쏭쏭|작성시간08.11.23|조회수312 목록 댓글 8

 

 

 

 

 

여기저기서 채집한 놈들이라...잡탕어항임.....이놈들외에도 각시,몰개류,갈겨니,향어(?)정확히 모름.

아 맨위에 동사리놈에게 구피 한마리 줬더니..그냥 꿀꺽한 장면...요런거 보면..몸이 짜릿하데요..회원님들도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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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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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루어 | 작성시간 08.11.24 산 먹이를 낚아채는 장면은 육식어를 키우는 즐거움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죠~~ 50센티 넘는 쏘가리를 키운적이 있는데 미꾸라지를 주려고 수조 뚜껑을 열면 미사일 발사 대기 상태같이 위 쪽을 바라보다가 미꾸라지 입수하자 전광석화 처럼 받아 먹고 자기 자리로 돌아가는데 멋지기도 하고 섬찟하기도 하더군요~~
  • 작성자이성진 | 작성시간 08.11.24 다양한 어종을 기르시는군요. 육식어의 사냥은 애석하기도 가슴 아프기도 시원하기도 하죠...
  • 작성자dr99 | 작성시간 08.11.24 짜릿하기도 하지만 아픈 마음도 들지요....특히 입에 물린채로 얼굴만 내밀고 있을 때 마치 나를 바라보며 뭐라고 하는것 같아요....ㅜㅜ
  • 작성자twotoy | 작성시간 08.11.25 베스어린놈으로 하나 키우는데 위에서 동물성먹이를 주려고 떨어뜨리고 보면 벌써 상황끝.8마리까지 기르다 개놈, 개님,(뽀메라이언 강아지인데,와푸가 이뻐하는건 개님, 내가 이뻐하는건 개놈)의 먹이로 주고 한놈만 남아있어요.육식어종중 가장 탐욕스럽고 민첩하지 않을까 합니다.
  • 작성자루삥쥔 | 작성시간 08.11.29 저한테는 졈 살벌한 어항일 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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