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루어작성시간08.11.24
산 먹이를 낚아채는 장면은 육식어를 키우는 즐거움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죠~~ 50센티 넘는 쏘가리를 키운적이 있는데 미꾸라지를 주려고 수조 뚜껑을 열면 미사일 발사 대기 상태같이 위 쪽을 바라보다가 미꾸라지 입수하자 전광석화 처럼 받아 먹고 자기 자리로 돌아가는데 멋지기도 하고 섬찟하기도 하더군요~~
작성자twotoy작성시간08.11.25
베스어린놈으로 하나 키우는데 위에서 동물성먹이를 주려고 떨어뜨리고 보면 벌써 상황끝.8마리까지 기르다 개놈, 개님,(뽀메라이언 강아지인데,와푸가 이뻐하는건 개님, 내가 이뻐하는건 개놈)의 먹이로 주고 한놈만 남아있어요.육식어종중 가장 탐욕스럽고 민첩하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