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화초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혼자서 화초를 가꾸려다 보니, 사실 화분이 넘 무거워 애로사항이 많은데,
배양토가 흙의 10분의 1밖에 안되는 무게를 가지고 있다니....
흙대신 배양토를 쓰면 정말 좋은지...
다른 문제는 없는지...
저희집에서 무지 무거운 화분은 벤자민, 팔손이 이구요
산세, 아이비, 부겐베리아를 키우는데 배양토로 바꿔도 문제가 없을지
아시는분 리플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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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나예린 작성시간 05.06.04 좋기는 한대..전 그냥 섞어쓰고 있거든요^^;; 큰 화분같은건 화분 받침대를 물받이통이 있는걸루 바꾸시는게 어떨까요? 첨에 화분 살때 포트에 담겨있는 흙 있쟎아요. 하얀색 돌같은거 많이 섞여있구..그게 엄청 가볍거든요.^^*잘 자라는걸 보면 문제는 없을듯 싶은데...자세히는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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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애셋난여사(화초조아) 작성시간 05.06.08 배양토만 쓰면 문제가 있던데요.. 너무 가벼워서 물을 주게되면 배양토가 붕떴다가 가라앉더라구요.. 피트모스나 용토 펄라이트를 함께 섞어쓰심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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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희수엄마 작성시간 05.06.09 저는 분갈이 흙에다가 발효톱밥이랑 펄라이트를 써여. 그러니 잘 크고 가볍던데여.(빠지는 물은 좀 누렇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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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난초 작성시간 05.06.18 인조용토요 흙의 1/10의 무개고요 보습력도 흙의 8배 구요 3가지를 섞어서 사용하는데 피트모스, 퍼라이트, 질석을 혼합합니다. 정부미 포대로 하나면 가격이 대충 1만정도 실내조경을하는 화초집에서 많이 사용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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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야생화세상 작성시간 05.07.11 인공토양은 초기 생육은 아주 우수해요. 하지만 여름에 식물이 녹기 쉽고(썩고), 흙과 섞어서 쓰면 우산 이끼가 자라서 식물 생육을 방해합니다. 큰 화분은 배수층을 가벼운 스치로폼등을 이용해 무게를 줄여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