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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이 넘 무거워서....배양토가 가볍다는데...

작성자미라니| 작성시간05.07.30| 조회수695|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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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나예린 작성시간05.06.04 좋기는 한대..전 그냥 섞어쓰고 있거든요^^;; 큰 화분같은건 화분 받침대를 물받이통이 있는걸루 바꾸시는게 어떨까요? 첨에 화분 살때 포트에 담겨있는 흙 있쟎아요. 하얀색 돌같은거 많이 섞여있구..그게 엄청 가볍거든요.^^*잘 자라는걸 보면 문제는 없을듯 싶은데...자세히는 모르겠어요^^;;
  • 작성자 애셋난여사(화초조아) 작성시간05.06.08 배양토만 쓰면 문제가 있던데요.. 너무 가벼워서 물을 주게되면 배양토가 붕떴다가 가라앉더라구요.. 피트모스나 용토 펄라이트를 함께 섞어쓰심이 좋을듯...
  • 작성자 희수엄마 작성시간05.06.09 저는 분갈이 흙에다가 발효톱밥이랑 펄라이트를 써여. 그러니 잘 크고 가볍던데여.(빠지는 물은 좀 누렇더라구여)
  • 작성자 산난초 작성시간05.06.18 인조용토요 흙의 1/10의 무개고요 보습력도 흙의 8배 구요 3가지를 섞어서 사용하는데 피트모스, 퍼라이트, 질석을 혼합합니다. 정부미 포대로 하나면 가격이 대충 1만정도 실내조경을하는 화초집에서 많이 사용하지요
  • 작성자 야생화세상 작성시간05.07.11 인공토양은 초기 생육은 아주 우수해요. 하지만 여름에 식물이 녹기 쉽고(썩고), 흙과 섞어서 쓰면 우산 이끼가 자라서 식물 생육을 방해합니다. 큰 화분은 배수층을 가벼운 스치로폼등을 이용해 무게를 줄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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