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나예린작성시간05.04.27
화이팅~~!!!^^ 저 고등학교때 엄마두 화초많이 키웠다는데 전혀 기억에 없는 제가 무려 60개의 화초를 가지게 되었네요.ㅎ 님이랑 저랑 비슷한거 같아요. 저두 약간 우울...삶의 의욕이 없었는데 화초땜에 웃고 살아요^^* 힘냅시다~!!
작성자벗님작성시간05.04.29
전 길가다가도 화원 앞을 지나칠때도 예쁜 화초들을 보면 그 어느 보석보다도 마음 설레입니다. 여기 오신 님들도 그러시겠지요? 그런데 우리딸과 남편은 그냥 무덤덤....그냥 그러러니, 한답니다. 난 이렇게 설레이는데...님들 모두 즐거운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