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처음으로 생긴 나의 취미....ㅋㅋㅋ

작성자무소유i| 작성시간05.04.27| 조회수136| 댓글 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나예린 작성시간05.04.27 화이팅~~!!!^^ 저 고등학교때 엄마두 화초많이 키웠다는데 전혀 기억에 없는 제가 무려 60개의 화초를 가지게 되었네요.ㅎ 님이랑 저랑 비슷한거 같아요. 저두 약간 우울...삶의 의욕이 없었는데 화초땜에 웃고 살아요^^* 힘냅시다~!!
  • 작성자 Linda 작성시간05.04.28 저두 며칠안되는데요 여기 올때마다 참 좋더라구요. 님, 힘내세요
  • 작성자 심벙장 작성시간05.04.29 전 예전에 주말 내내 있었습니다..ㅎㅎ
  • 작성자 벗님 작성시간05.04.29 전 길가다가도 화원 앞을 지나칠때도 예쁜 화초들을 보면 그 어느 보석보다도 마음 설레입니다. 여기 오신 님들도 그러시겠지요? 그런데 우리딸과 남편은 그냥 무덤덤....그냥 그러러니, 한답니다. 난 이렇게 설레이는데...님들 모두 즐거운 시간 되세요.
  • 작성자 베토벤 작성시간05.04.29 어제도 화원앞을 지나며 서성거렸더니 울신랑 가차없이(?) 제손을 잡아끌더군여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