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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 만끽하며

작성자나~혀니| 작성시간16.11.14| 조회수221|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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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불로초꽃(파주) 작성시간16.11.14 멋있는 곳이네요
    오늘은 비가 종일 내려서
    단풍들이 촉촉하게 젖어있네요
    저기 한정식이 참 맛나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 나~혀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1.15 아침에 비오더니 흐리기만 해서 운치도 있고
    돌아다니기 좋았어요.
  • 작성자 은담 작성시간16.11.14 아름다운 곳이군요^^
    평온함과 함께..
    시월달 서울 병원 다녀오며
    낙산사와 월정사를 둘렀건만...그래도 또 나서고 싶어요^^
  • 답댓글 작성자 나~혀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1.15 은담님 반가워요~^^
    옛날 같으면 시한수가 절로 나올거같아요~^^
  • 작성자 레드베리 작성시간16.11.14 저도 얼마전 짬내 남이섬엘 다녀왔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그냥 거기 살고싶더라는요
    강진은 못가보았는데 한정식이 맛깔난가봐요 군침나요~ㅎㅎ풍경도 멋진곳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 나~혀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1.15 남이섬 넘 멋있을거 같아요
    전 아직까지 못가봤어요.
    강진은 바다를 끼고 있어서 먹거리도 풍부한거 같아요~^^
  • 작성자 여름이좋아 작성시간16.11.15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모처럼만에 힐링하고오셨네요
    잘하셨어요 짝짝~~짝
  • 답댓글 작성자 나~혀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1.15 바다도 느끼고 가을단풍도 느끼고
    맛있는 음식도 실컷 먹고 즐거운 나들이 였어요~^^
  • 작성자 겨울비 작성시간16.11.15 멋진곳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려요~ 가을이 느껴지네요^^
  • 답댓글 작성자 나~혀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1.15 겨울비님 반가워요.
    이쪽은 남쪽이라 아직 단풍이 남아있어요.
  • 작성자 하하하하 작성시간16.11.15 혹시나 나혀니님 있을까 해서 열어봤더니..없네요?
    뭐...별로....
    가고 싶지도 않고 먹고 싶지도 않아요. (웬 심술이람??)
    나혀니님 무청요리가 맛있을거 같아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 나~혀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1.15 저 사진 찍으면 못난이가 더 못난이라서 눈버릴까바 못올렸어요 ㅎㅎ
    올해 무청남으면 나눔좀 하려했더니 부족해서 샀더니 비싸네요..
    올핸 더 많이 심었으니 내년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하하하하 작성시간16.11.15 나~혀니 얼마전에 마트를 갔더니 무청을 한주먹만큼 묶어 놓고 2천 몇백원에 파는걸 보고 놀랬어요.
    옛날엔 거의 버리는거였는데 그걸 팔다니.......
    세상이 많이 변했구나 싶었어요.
  • 답댓글 작성자 나~혀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1.15 하하하하 저희도 전에는 무우만 쓰고 시래기 버리는거 주워다 썼는데 요즘은 무우는버리고 시래기만 갖고오네요
  • 작성자 나무처럼^^*(오송) 작성시간16.11.16 사진이 정말 멋져요~^^
    저도 나혀니님 사진 궁금했었는데~^^
    그런데 바다 다녀오신다 하셔서 바다 사진도 있을 줄 알았어요~~
    맛난 사진 보니 사진 속으로 빨려 들어가네요~ ㅎㅎ
  • 작성자 강선생 작성시간16.11.24 푸짐한 한정식에
    남도의 후한 인심과
    맛을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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