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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 발러? 고추장 발러?

작성자사과꽃향기2| 작성시간07.06.01| 조회수205|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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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내꼬야 작성시간07.06.02 으~~미 생각만 혀도 군침이 도네요 .. 증말 맛나긋네 .. 요즘 토종 우렁 보기 힘드는디 ... 히~~
  • 작성자 소리샘(부곡) 작성시간07.06.02 우리 작은시숙이 농사를 짓는데 저걸 잡아오면요 우리는 찜을 해먹어요(미역줄기, 우엉뿌리, 들깨가루 등)을 넣어서 시어머니가 끓여주시는데요. 한냄비들고와서 울집 딸이랑 둘이서 다먹었더니-울아찌 집에 자주 없는 관계로 3번 먹었음-일주일동안 잔소리 들었어요. 그 맛있는것을 안 남겨뒀다고~~~
  • 작성자 김문선(전남여수) 작성시간07.06.02 배고파당....점심때가 되어서 일까요? 엄마가 해주는 밥상이 생각나네요....*^^* 꿀-----------꺽
  • 작성자 운풍 작성시간07.06.02 에구!~ 배꼽시계가 요동을 치누만~
  • 작성자 비류연[포항] 작성시간07.06.02 난 묵을줄 모리는데....쩝...
  • 작성자 불감자(서울길음) 작성시간07.06.02 올갱이 삶아서 고추장에 무쳐서 묵고잡당...
  • 작성자 자스민향기조아 작성시간07.06.02 옛날 생각나네요 저거 생거(날것)으로 묵으마 눈 좋아진다해서 기냥 까서 먹었는데.... 그리고 벼도 안벤 남의논에 논두렁에 신발 벗어놓고 벼 사이로 들어가서 캐다가 들켰어요 그 땐 참 순진 그 자체 ㅎㅎㅎㅎ
  • 작성자 로뎅마샬사랑 작성시간07.06.02 어릴땐 논에 드가서 우렁이 구멍 찾아서 잡았었는데 지금은 구경하기 힘들더라구요.구멍 쑤셔서 한마리씩 나오면 겁나게 재밌었는디
  • 작성자 임선주(군포) 작성시간07.06.02 우렁이가 맛있어보여요. 된장국 끓이면 맛있겠는데...
  • 작성자 깜밥 작성시간07.06.03 다슬기 삶아서 알만 꺼내서 장조림해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소고기 장조힘처럼요.. 맛잇겠어요.
  • 작성자 다솜이맘(광명) 작성시간07.06.04 음마`~증말 쫄깃쫄깃 맛나겠어요`~이거 판매 안하실래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판매만 하신다믄 제가 일등으로 살게요`~
  • 작성자 여르미(서울) 작성시간07.06.05 고등학교때까지 서울 근접 경기도에 가면 참 많이 잡았는데.. 이제는 그곳에 가면 물이 말라 바닦을 보이고 해서 옛날 추억에만 잠기네요.. 그런 곳에 사시는 사과꽃향기2님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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