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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얀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12.06 백합님~~우리 나이에 게장 담그는 것 보통인데 직접 담그지는 않고 친구에게서 얻어 먹고 있으니 ... 그런데요 울 남편은 게장 싫다하시니 나 먹자고 하기도 그렇고 두고 먹으면 맛이 가더라구요....헤헤....이유가 이유 같은가요?........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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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뽀로롱 작성시간 04.12.06 다치신건 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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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합 작성시간 04.12.07 저희 신랑도 게장 싫어해요.. 그래서 저도 엄마께 조금씩 갖다 먹어요.. 참 다치신건 다나으셨나요.. 오늘도 음악과 글 맛난 게장 먹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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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얀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12.08 뽀로롱님~~이젠 통증 어깨로 올라왔어요.....걱정해 주시니 곧 낫겠죠.......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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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얀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12.08 백합님~~우린 게장 동지군요........한번 만나야할텐데.......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