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안개작성시간04.12.05
두분께서 맛있는 적녁식사 하셨나봐요...엉뚱한 김치찌개에 밥 한 그릇 뚜두딱 이란 글에 에구,,,김치찌개에 밥 비벼 먹고 싶은 생각에 침이 고여요^^ 앙~ 밤이라 베란다가 또 예쁘게 반짝반짝 하고 있겠네요. 하얀꽃님의 행복한 글에 제 마음도 따뜻해 집니다... 좋은 밤 되시구, 자주 오셔서 행복의 가루를 뿌려주세요^^
작성자하얀꽃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4.12.05
안개님~~어쩜 기억도 좋으셔라 ..... 거실이 반짝 입니다........오늘은 불 빛이 더 환상입니다......내 마음의 눈이 그렇게 보고있네요....답글 주신 안개님 때문에 제 맘에 행복이 가득 합니다........샬롬
작성자설해목작성시간04.12.05
울 어머님이랑 오늘 메주 만들었걸랑요...아침에 해놓은 김치찌게 다시 끓여서 내 놓아도 울 아버님 여자들 고생한다며 맛있게 드십니다...울 집 앞 바다에 가끔씩 올라오는게를 남편과 아들이 잡아서 가져오면 게 매운탕 맛있게 끓여 냅니다. 날씨만 안 추우면 게 잡으러 갈텐데..여름엔 거의 매일 잡아 옵니다. 감사해요.
작성자하얀꽃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4.12.06
설해목님~~~오셨군요..... 사시는 곳이 좋아 떠날 수 없다시더니 그곳이 그토록 전원이 살아서 꿈툴대는 곳이군요..... 자연속에서의 삶이 산과 바다, 정원에서 넘쳐나니 부럽습니다.......추위에 몸 조심하세요..샬롬
작성자하얀꽃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4.12.06
백합님~~우리 나이에 게장 담그는 것 보통인데 직접 담그지는 않고 친구에게서 얻어 먹고 있으니 ... 그런데요 울 남편은 게장 싫다하시니 나 먹자고 하기도 그렇고 두고 먹으면 맛이 가더라구요....헤헤....이유가 이유 같은가요?........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