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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글을 읽다가 .......

작성자하얀꽃| 작성시간04.12.05| 조회수162|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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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안개 작성시간04.12.05 두분께서 맛있는 적녁식사 하셨나봐요...엉뚱한 김치찌개에 밥 한 그릇 뚜두딱 이란 글에 에구,,,김치찌개에 밥 비벼 먹고 싶은 생각에 침이 고여요^^ 앙~ 밤이라 베란다가 또 예쁘게 반짝반짝 하고 있겠네요. 하얀꽃님의 행복한 글에 제 마음도 따뜻해 집니다... 좋은 밤 되시구, 자주 오셔서 행복의 가루를 뿌려주세요^^
  • 작성자 하얀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12.05 안개님~~어쩜 기억도 좋으셔라 ..... 거실이 반짝 입니다........오늘은 불 빛이 더 환상입니다......내 마음의 눈이 그렇게 보고있네요....답글 주신 안개님 때문에 제 맘에 행복이 가득 합니다........샬롬
  • 작성자 설해목 작성시간04.12.05 울 어머님이랑 오늘 메주 만들었걸랑요...아침에 해놓은 김치찌게 다시 끓여서 내 놓아도 울 아버님 여자들 고생한다며 맛있게 드십니다...울 집 앞 바다에 가끔씩 올라오는게를 남편과 아들이 잡아서 가져오면 게 매운탕 맛있게 끓여 냅니다. 날씨만 안 추우면 게 잡으러 갈텐데..여름엔 거의 매일 잡아 옵니다. 감사해요.
  • 작성자 심벙장 작성시간04.12.05 집 앞에 바다라...집앞에 남의 아파트가 있습니다.
  • 작성자 하얀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12.06 설해목님~~~오셨군요..... 사시는 곳이 좋아 떠날 수 없다시더니 그곳이 그토록 전원이 살아서 꿈툴대는 곳이군요..... 자연속에서의 삶이 산과 바다, 정원에서 넘쳐나니 부럽습니다.......추위에 몸 조심하세요..샬롬
  • 작성자 하얀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12.06 심범장님~~집 앞에 학교가 있슴다........ 아이들 소리 들리니 정신이 번쩍 납니다.......얼마나 씨끄러운지요......샬롬
  • 작성자 꺼멍쓰 작성시간04.12.06 부럽네요.. 바닷가앞에 집이 ... 마음이 답답할때마다 바다를 바라보겠네요..
  • 작성자 백합 작성시간04.12.06 게장 저도 엄청 좋아해요.. 이번에 김장가질러 친정에 갔더니 친정엄마가 게장 한단지를 싸주시더라고요.. 아침을 먹었는데도 님글보니 군침이 도네요... 넘 맛있어 보여요..
  • 작성자 하얀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12.06 꺼멍스님은 뉘 꼬리 잡으셨나요?....울 집 앞은 학교인데......아하 설해목님 꼬리 잡으셨군요......감사해요
  • 작성자 하얀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12.06 백합님~~우리 나이에 게장 담그는 것 보통인데 직접 담그지는 않고 친구에게서 얻어 먹고 있으니 ... 그런데요 울 남편은 게장 싫다하시니 나 먹자고 하기도 그렇고 두고 먹으면 맛이 가더라구요....헤헤....이유가 이유 같은가요?........감사해요
  • 작성자 뽀로롱 작성시간04.12.06 다치신건 좀 어떠세요?...
  • 작성자 백합 작성시간04.12.07 저희 신랑도 게장 싫어해요.. 그래서 저도 엄마께 조금씩 갖다 먹어요.. 참 다치신건 다나으셨나요.. 오늘도 음악과 글 맛난 게장 먹고 가요...
  • 작성자 하얀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12.08 뽀로롱님~~이젠 통증 어깨로 올라왔어요.....걱정해 주시니 곧 낫겠죠.......감사합니다
  • 작성자 하얀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12.08 백합님~~우린 게장 동지군요........한번 만나야할텐데.......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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