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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큰 아들 첨으로 어린이집 등원하다

작성자민트~!(진해)| 작성시간08.03.03| 조회수8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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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솔솔바람 작성시간08.03.03 뿌듯하시겠어요. 저의 예전 기억을 떠올리게 하시네요. 그맘 이해해요. 엄마의 걱정과는 달리 아이들이 잘하더라고요. 친구도 많이사귀고 잘 해낼거예요. ^^
  • 작성자 소금마녀 작성시간08.03.04 ㅎㅎㅎㅎㅎㅎㅎ 울 아들은 일주일 동안이나 울었어요...어찌나 마음이 찢어지든지...ㅎㅎㅎ 어린이집 갔다가 집에와서 맨먼저 하던 행동이..항상 "내꺼야" 였답니다...그렇게 한동안 욕심을 부리더니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니 이젠 서로 양보하는걸 배웠는지 더이상 누나하고도 싸우지 않더라구요...지금이 대견하시죠??? 초등가면 또 더 대견하고 기특하고...ㅎㅎㅎ 모든 엄마의 마음이겠죠..
  • 작성자 세아이맘(동두천) 작성시간08.03.04 저두 울 막둥이 (5살) 어린이집에 보내야 하는데 도무지 아침에 일어나지를 못해서 걱정이네요..누나들은 그래도 갈때쯤 되니 깨우면 일어나서 비몽사몽 밥먹고 옷입고 가긴했는데..막내라 그런지 더 힘이드네요.막상 떨어져 보낼때도 울면서 갈 생각하니 벌써부터 맘이 아파오네요...하지만 일단가면 한달은 고생해야 한다고 하네요.
  • 작성자 민트~!(진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3.04 ^^* 오늘은 우리 아들 아침부터 어린이집 안간다고 울었답니다. 차량도 안타려고 해서 선생님이 안아서 태우셨는데 올때는 웃으면서 내리더라구요,,,재미있었다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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