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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태를 아시나요. 바다의 채소감태!

작성자철리향| 작성시간10.11.04| 조회수666|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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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계란토스트 작성시간10.11.04 와~~~ 감태를 아시는 분이 계셨네요..
    제가 고향이 전남 신안 섬처녀였는데요...아~웅 침 고이네요..
    엄마가 해 주셨던 그 맛!! 넘 먹고 싶어요.. 울 엄만 저 감태를 냉국처럼 만들어주셨는데 넘 맛있어요..
    고향의 맛이예요..
  • 답댓글 작성자 철리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05 제가 무안입니다. 청계랍니다. 어려서부터 겨울엔 단골 메뉴로 먹어오고 있어요.
  • 작성자 산마리 작성시간10.11.04 말린 파래같은데 약간 노라빛을띤게 맞나요? 무쳐 먹었는데...
  • 답댓글 작성자 철리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05 파래보단 가늘어요. 녹색을 띄어요.
  • 작성자 Mallika(대구) 작성시간10.11.05 매생이 하고 다른가요?
  • 답댓글 작성자 철리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05 매생이하곤 약간 달라요. 더 굵습니다.
  • 작성자 ㅈ ㅏ작나무 작성시간10.11.05 와우 맛난 감태... 시댁갓을때만 먹을수 있어요 ㅋ 시중엔 안나오드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 철리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05 맞아요. 잘 안나와요.
  • 작성자 하하앤 작성시간10.11.10 저는 충남인데 이곳에선 김처럼 말려 구워먹거나
    물파래처럼 새콤히묻혀먹기도 해요~
    겨울에 말린감태를 굽지않고 달래간장해서
    밥싸먹으면 와따!!!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철리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10 지역에 따라 약간씩 차이가 있네요. 그렇게 먹으면 편하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 꽃들이 피면 작성시간10.11.12 저도 충남인데 김처럼 들기름에 구워먹어요~~ 쌉싸롬하니 정말 맛있지요~~
  • 작성자 염초식물 작성시간10.11.16 전 고향이 진도인데 감퇴로 된장국 끓여먹던 생각이 나네요. 예전엔 정말 감퇴가 흔했었는데 요즘은 매생이 때문에 감퇴는 찬밥인것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 철리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16 진도가 고향이 시군요.
    반갑습니다. 국에는 아무래도 매생이가 좋을듯 싶어요.
  • 작성자 뮤즈샴 작성시간10.11.17 청계양반 겁나게 반갑소 전 고향이무안현경입니다 아~어렷을적에 먹어본 감태 입맛돋구네요 겨울이 추워야 잘 자라는데요 요즘은 보기어려워요
  • 답댓글 작성자 철리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17 ㅎㅎ 반갑습니다. 오류리 신정부락이 외가집이에요.
    조금 지나면 곧 나오겠지요.
  • 작성자 고향친구 작성시간10.11.22 아~~감태 요리가 올라오니 정겨워효^^
    저는 고향이 태안 청산리라 감태가 많은 곳이지요
    올해도 감태가 파란색으로 조금씩 올라오드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 철리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23 태안이 고향이시군요.
    감태가 여러모로 좋더군요.
    바다의 잔디처럼 보기도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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