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감나무a작성시간12.12.06
남편이 꼬막, 바지락을 워낙 좋아해서 잘 사다먹는데 씻을때마다 그 요란한 소리라니! 아이들 어릴때 저녁밥 하는 시간이 어린이 TV보는 시간대라 우리 아이들은 꼬막 씻는 소리가 무척 싫었답니다.엄마에게는 시끄럽다는 말은 못하고 TV앞에 바짝 다가 앉아 시청했었다고 다 커서 얘기해서 쓴웃음을 지었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우리 아이들은 꼬막을 별로 안좋아해요. 진짜 맛있는데.... 아! 먹고싶다. 그런데 참고막은 무지 비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