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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넘은 초보아줌마

작성자여유와~|작성시간06.06.23|조회수479 목록 댓글 28

어찌그리 글들도 이뿌게 쓰시고 댓글도 애교있게 다시는지

여기 들어와 꽃도 보고

이뿐글도 접하고

매일 매일 이곳에 와서 보는재미 읽는 재미로

요즘 소일거리 생긴듯 기뿌게 살아간답니다

꽃같지도 않다고 생각햇던 달개비 이파리들도

이젠 어찌나 이뿌게 보이는지

우리집앞 미용실에 이뿌게 커가는걸 몇마디 짤라다 어제 심었네요

바로 바로 꽃을 사랑하는 카페에서

취미를 얻었고

또 분양받는다는 언어도 배웠고

나도 어디서 어찌 분양좀 받아 볼까 하고 기웃거려도 보고

기회는 언재 올지 모르지만

사서 키우는것 보담

얻어서 자라는 모습을 보면 더 재미날것 같지요?

모두모두 꽃처럼 이뿌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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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뚜빈맘 | 작성시간 06.06.24 꽃사엔 이렇게 마음씨 좋으신 분들이 많아 날마다 번창할껍니다... 아침부터 마음이 따뜻해 지는듯 하네요..
  • 작성자로뎅마샬사랑 | 작성시간 06.06.24 물망초님도 겨울바다님에 뒤지지 않는다지요? 저도 받은적 있걸랑요.암튼 꽃과 함께 행복하답니다^^
  • 작성자천지초 | 작성시간 06.06.25 님의 생각과 느낌에 아주 동감하는 초보랍니다... 어찌하여 제가 쓴글인양 깜빡할 정도로... 아뭏튼 반갑습니다... 저도 여기를 통하여 다육이를 알게되고 식물의 관심과 함께 많은것을 배우는것 같습니다. 언젠가 나눔의 기회를 생각하며 용기 가져보아요~~~
  • 답댓글 작성자여유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06.25 초보끼리 나눔좀 가져 볼까요? ... 아는이름이 생길때까지 기둘려 보자구요~
  • 답댓글 작성자천지초 | 작성시간 06.06.26 예~ 초보끼리 좋죠~ 종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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