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샤~~
익소라
데크위에 새알과 새가~~눈감고 조는듯~~
미스테리 풀어주세요~~
인동~~아주꼬맹이 삼천냥짜리 심었는데 요렇게 컸어요
나무 화분 갈라진 틈으로 팬지씨앗이 발아 꽃까지~~깜짝 선물~~
장미의 계절~
풍로초 첫 꽃 피우다~
화초 부추? 노지에서 다시 화분서 실내로 들였다 다시 정원에 심어주었더니 작년보다 더 실한 꽃 보여주네요~~
사람이나 화초나 년식이 되야~~
아마릴리스~
아라는 제가 키우는 제라늄들
가지 삽목해서 식구 늘려준 기특~~
꿀 항아리 주워다 재활용~~구멍 안 뚫었는데~~살짝 걱정되요~~
요즘 다육들이 하엽이 지는 시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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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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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커피향기5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5.30 그러게요~~둥지도 없이~~뻐꾸기는 둥지도 안만들고 남의둥지에 알을 낳는다는데~~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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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이디. 작성시간 16.05.30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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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커피향기5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5.30 감사~~이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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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름은 작성시간 16.05.30 울 친구집에는 테크위에 있던 .흙이 담긴 빈 화분에 알을 낳아서 (알을 하루에 하나씩 2개를 )ㅡ 암.수가 번갈아 가며 품더니 ㅡ 부화 시켜서 식구 늘려서 이소 했답니다... 일기처럼 늘 올려줘서 보는이들로 하여금 기쁨을 맛 봤습니다...
비둘기가 알 낳고 ㅡ 힘들어서 잠시 기절 했나봐요.... ㅜㅜ -
답댓글 작성자커피향기5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5.31 그런 일이 있었군요~~비둘기와 딱새는 사람근처에서 부화를 하더라구요~~건강한 여름되시길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