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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보내며~~미스테리 풀어주세요~~

작성자커피향기59| 작성시간16.05.30| 조회수479|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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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여울림 작성시간16.05.30 어머~~비둘기네요
    비안맞게했서 알과 어미랑같이 라면박스로 푸신하게 했서 보금자리 마련해주심이~~~
  • 답댓글 작성자 커피향기5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5.30 ㄱㅅ~~다음날 보니 알도 새도 없어졌어요~
  • 답댓글 작성자 여울림 작성시간16.05.30 커피향기59 정말요?
    혹 고양이가 먹었는거 아닐까요?
  • 작성자 금나와라뚝딱 작성시간16.05.30 이쁜정원입니다
    비둘기라니 애처롭네요
    알낳는라고 힘들었나봐요
  • 답댓글 작성자 커피향기5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5.30 비둘기 같지는 않고 집근처 전봇대 위서 울던 뻐꾸기 같기도 하고 남의 둥지에 알낳으려고 찾다~~그냥 급해서 우리 데크서 낳았거나 창문에 비친 숲을 실물인줄 알고 날다 머리 부딪쳐 띵~~그정도 추리 해봅니다 답글 감사드려요
  • 작성자 뭉치누나 작성시간18.11.21 👏~~너무 예쁜 애들이 많으시네요 모두 제가 좋아하는 애들 입니다~
    💚비둘기가 애처롭네요 뭐가 물어서 인지 아님 탈진인지~?
    얼마전에 까치가 참새를 물었다가 지양식을 하드라구요 ~ 작은것 희생 당하는 모습을 보니 맘이 좋질 안더군요 . 복된날 되시고건강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커피향기5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5.30 까치는 새를 잡아 먹더라구요~~저도 좀 끔찍~~새가 알만 두고 날아갔는데 다음날보니 알도 물고 갔는지 없어졌어요~더운여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드리미향기 작성시간16.05.30 여러가지 꽃들이 피어있네요..
    어머~알 낳고 힘든가? ㅎ(엄마 맘)
  • 답댓글 작성자 커피향기5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5.30 힘들어서 한동안 눈감고 있다 날아갔어요~~
    새들이 가끔 창에 날아와 부딪치기도 해요 뒤산 모습이 창에 비쳐서~~
  • 작성자 엘~라 작성시간16.05.30 비둘기가 알을 낳았나요??
    어쩜 저런데서 낳았을까요? 신기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커피향기5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5.30 그러게요~~둥지도 없이~~뻐꾸기는 둥지도 안만들고 남의둥지에 알을 낳는다는데~~혹시~~
  • 작성자 하이디. 작성시간16.05.30 이뻐요~~~
  • 답댓글 작성자 커피향기5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5.30 감사~~이쁜 날 되세요~
  • 작성자 여름은 작성시간16.05.30 울 친구집에는 테크위에 있던 .흙이 담긴 빈 화분에 알을 낳아서 (알을 하루에 하나씩 2개를 )ㅡ 암.수가 번갈아 가며 품더니 ㅡ 부화 시켜서 식구 늘려서 이소 했답니다... 일기처럼 늘 올려줘서 보는이들로 하여금 기쁨을 맛 봤습니다...

    비둘기가 알 낳고 ㅡ 힘들어서 잠시 기절 했나봐요.... ㅜㅜ
  • 답댓글 작성자 커피향기5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5.31 그런 일이 있었군요~~비둘기와 딱새는 사람근처에서 부화를 하더라구요~~건강한 여름되시길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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