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온갖 새들의 노래가
오두막을 푸짐히 채우는
꽃의 향연이
어둠이 내리면
배시시 또 울어대는부엉이
바뿐 걸음 재촉하는 머슴새(옛적 할머니의 동화)혀차는 울음소리
혼자만이 만끽할수있는 축복이 고 맙니다
장미꽃 사이로 빼꼼히 내민 반달까지도 내것이 되지요
오두막의 봄밤은
이리 깊이 채곡히 쌓여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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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온갖 새들의 노래가
오두막을 푸짐히 채우는
꽃의 향연이
어둠이 내리면
배시시 또 울어대는부엉이
바뿐 걸음 재촉하는 머슴새(옛적 할머니의 동화)혀차는 울음소리
혼자만이 만끽할수있는 축복이 고 맙니다
장미꽃 사이로 빼꼼히 내민 반달까지도 내것이 되지요
오두막의 봄밤은
이리 깊이 채곡히 쌓여만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