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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10.06.19 저희도 고향이 전남 보성입니다 큰아버지가 두분이나 계시고 다 친적들이 계십니다 전 진해에 삽니다 저 해마다 시골에서 얻어먹습니다 그런데 올해 감자 작황이 넘 안좋아서 시골계시는분들도 속에 알이 안차서 팔기는 파셔야 하는데 속이 많이 상하다고 하시더군요 얻어먹기가 그래서 저희도 용돈드리며 얻어먹었는데 편칠안더군요 전남 보성 감자가 맛하나는 어디서 빠지지 않는거라서 알이 작아도 드시기에 좋으실거에요 까치네님 해마다 유자 주문하는사람이지만 (꽁사랑해) 이익만 보구 나몰라라 하는분 같지 않던데요 글구 감자는 전라도에서 삶을때 굵은소금을 중간에 넣어서 드시거든요 껍질이 일어나는 고슬고슬한 감자인데 ........